온라인 프레젠테이션 발표: 실전용 꿀팁!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발표는 이제 선택적인 사항이 아니라 필수 능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영역입니다. 원격 작업 또는 재택 근무의 실용성이 증명 된 지금, 모니터 화면상 보이는 요소들이 모든 작업의 과정 및 결과물에 굉장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회사 동료들에게 발표하거나 비즈니스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질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내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구분할 줄 안다면, 항상 꾸준한 품질의 프레젠테이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XSplit에서 연구하고 조사한 다양한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도구와 함께 알맞는 팁을 공유해드리려 합니다.

A person sits at their laptop, surronded by notebooks as they themselves make notes in preparation for an online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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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곧 전부다

올바른 준비성이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에 매우 큰 활약을 합니다. 시작 하기 전에 조명이 알맞게 비추고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만약 자연광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작은 추가 조명 장치를 구입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게다가 빛이 얼굴에 너무 강하게 비출시엔 그림자가 짙어질 수 있으니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카메라에 비추는 화면 중 반 정도는 뒷 배경의 모습입니다. 카메라 화면으로 내 뒤의 배경에 무엇이 보이는지 확인 후에 정리하거나 새롭게 꾸미는 것을 추천합니다. 배경의 모습이 아무래도 마음에 들지 않다면, 추가적인 장비의 설비가 필요없는 최신 기술로 뒷 배경을 투명하게 감추거나 흐리기 효과를 적용하는 XSplit VCam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은 마치 방송 무대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올바른 기술과 도구를 활용한다면 더욱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연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방송을 진행하는 플랫폼의 기능을 어느정도 연구하고 다스릴 줄 안다면 남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영역까지 활용하여 나만의 개성으로 살릴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굳이 나 혼자 모든 것을 감당 하기보다 지인이나 동료와 함께 출연하여 작업을 이행해 나아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가 준비한 모든 화면상 연출들은 기본적으로 인터넷을 활용하는 기술이기에 온라인 환경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컴퓨터에 이더넷 케이블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와이파이로 작업하는것 보다 나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물론 와이파이도 인터넷을 할 줄 있지만 무선이라는 편의성은 내가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에 안정성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모르는 이유로 인터넷이 끊기거나 화질이 저화되는 것을 방지하려면 반드시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n above view of a desk, someone is using their laptop with notes next to them and a cup of tea as they give their online presentation.
Photo by Daniel Thomas on Unsplash

이제 생방송(?) 시작! 이제부터 할 일은…

실제 무대나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공개 발표는 대상 및 관객과 눈을 마주치며 소통하는 것 입니다. 온라인 프레젠테이션도 마찬가지로, 무언가 강한 임팩트를 남기거나 강조를 하고 싶을땐 카메라 정면을 바라보며 말을 이어나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나마 내 자세와 눈빛이 자연스럽게 연출 되려면, 카메라를 눈높이로 맞추는 방법 도 있습니다. 카메라가 너무 낮은곳에 있을 경우, 아랫턱이 더 강조되어 보이거나, 너무 높으면 정수리가 보이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보편적으로, 카메라 각도는 얼굴을 중앙에 자리잡고 목, 어깨 까지만 보여지면 충분합니다. 추가적인 확대 작업이 필요 없을만큼의 거리를 측정하여 카메라 위치를 선정하면 됩니다.

만약 서있는 상태로 발표를 진행하려면 자연스럽게 발표 화면에 맞춰 움직임을 준다거나, 앉아서 진행 할 경우 손 제스쳐를 활용하여 발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너무 편안한 자세로 고정되어 있거나 아무런 움직임 없이 서있는다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진정성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발표인 만큼 시청자들이 꾸준히 관심을 가지게 하도록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에 감정과 집중력을 이끌어 가는것이 중요합니다. 준비 작업 도중 충분한 연구를 토대로 짤막한 상식을 전달하거나 하는 부가적인 요소는 언제나 긍정적입니다. 얼굴 표정 및 바디 랭귀지를 충분히 활용하여 상대방이 항상 집중하고 몰입이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원하고자 하는 주제를 소통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을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기본적으로 깔끔한 옷차림, 밝고 깨끗한 카메라 품질, 연습을 토대로 한 발표 자료라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여러가지 요소를 복잡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 해보시기 바랍니다.

A side shot of a person at a desk with their notes and phone next to their laptop as they give an online presentation.
Photo by Headway on Unsplash

최신 기술의 연출력

조사 자료에 의하면 미디어 매체를 접하는 시청자들은 소리의 요소 보다는 시각적 요소에 더욱 집착할 수 밖에 없다는 연구 자료를 공유했습니다. 간단한 문구와 사진, 동영상도 좋지만,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술적인 감각을 돋보이게 하는 모션 그래픽 요소들은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연출입니다.

이러한 추가 요소를 받들여주는 것은 발표 자료의 화면 전환 타이밍 및 직접 말로 소개하는 구간과 합이 잘 맞아야 합니다. 가장 어려울 수 밖에 없는 환경적인 요인은, 만약 시청자들의 마이크가 항상 켜져 있다면 발표 도중 방해를 받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이러한 방송 사고를 연상케 하는 환경을 방지하고자, 발표 전에 미리 마이크를 음소거 해달라는 요청과, 질문을 받는 구간은 따로 준비해 놓았다는 공지를 해야 내 발표 자료와 시청자들의 합을 맞출 수 있게 됩니다.

전통적으로 프레젠테이션 발표는 ‘슬라이드 쇼’ 형식으로 진행 되었지만, 이제는 연출의 중요성을 고려하는 차원에서 원하는 타이밍에 동영상이나 음악이 재생 되기도 하고,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고급 기술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신경쓰면 그 누구나 대기업의 고품질 제품 발표회 처럼 연출할 수 있게 됩니다.

어려운 시기에 맞춰 이러한 복잡한 작업들을 손쉽게 해주는 XSplit Presenter를 활용하면 설명한 대부분의 요소들을 손쉽게 추가하고 연출할 수 있습니다.

A person working at their fashion business easily giving an online presentation with XSplit Pres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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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도구로 원하는 연출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

새로 선보이는 XSplit Presenter는 다양한 기능들이 존재하며 이들을 활용하면 내가 원하고자 하는 간단한 프레젠테이션 부터 고급 연출까지 적용할 수 있는 편집 도구 입니다. AI를 활용한 카메라 배경화면 투명화를 적용하여 밋밋한 문구들만 적혀있는 화면보다는 내 모습이 직접 출연하는 진정성 있는 발표회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요소들 역시 실시간으로 편집이 가능하기에, 준비된 화면에 추가 설명 및 화면 연출을 마치 방송국 엔지니어처럼 자유롭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질의응답 시간에 내가 미처 준비하지 못한 자료에 대한 대화가 오갈경우, 바로 인터넷 브라우저를 화면에 띄운 뒤 해당 주제를 검색할 수도 있고 동시에 화면을 모든 시청자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 도움 자료를 제공할 다른 인물이 언제든지 카메라와 마이크로 연결되어 게스트를 초청하는 연출도 가능합니다.

마치 TV, 인터넷 방송처럼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을 위한 특수 효과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시청자들이 한편의 무대를 보는것 처럼 연출이 가능합니다. YouTube, LinkedIn, Facebook 등의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으로도 연동하여 나만의 방송, 커머스, 토크쇼, 홈쇼핑을 진행 하는것도 충분히 가능한 편집 도구입니다.

여러 가지 프레젠테이션 작업에 필요한 요소 중 디자인, 방송 연출, 정보 전달 및 콘텐츠 제작 중 특별한 작업에만 치중되어 있지 않고 이 모든것을 XSplit Presenter 하나로 가능하게 됩니다. 이제 나만의 창의력을 더해서 완벽한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을 공유해보세요.

4K 캡처 송출: 정말 화질이 좋아지는 것일까?

최근들어 방송 화질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만큼, 미래를 대비하여 4K 화질로 송출 하는것이 과연 이득일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까지만 해도 1080p 화질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매체와 주변 사람들이 주로 4K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주로 목격하곤 한다. 생각해보면 4K 캡처 보드는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을더러 4K를 지원하는 게임, 영상들이 홍보 목적으로도 많이 언급되고 있다. 유튜버들은 항상 최고급 화질을 추구하기에 이미 고품질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다운샘플링된 8K, 6K 화질을 4K로 출력하는 카메라 기능을 활용하여 편집 영상을 만들어 내곤 한다. 편집 영상 뿐만 아니라 실시간 방송 송출에도 이와 같은 화질이 가능한지 알아보자.

A powerful gaming PC with two wife monitors on a desk ready to do some 4K Stream Capture
Photo by Caspar Camille Rubin on Unsplash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장비로 충분한가?

일단 필자가 사용하는 장비는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두 개의 PC를 사용할 것이며 하나는 게이밍을 위한 스펙인 NVIDIA RTX 2080ti 그래픽 카드와 Intel i9-9900k CPU가 갖춰져있다. 보편적인 세팅은 아니지만 4K 호환이 되는 게임들 중에 그나마 60FPS를 유지할 수는 있는 정도이다. 캡처 및 송출을 담당하는 PC는 NVIDIA RTX 2060 그래픽 카드에 CPU는 Ryzen 7 1700. 일단 송출 자체는 4K로 진행되진 않아도 캡처 자체를 4K이지만 1080p로 다운샘플링을 적용할 수 있다. 이렇게 조금 시대가 지난 캡처용 PC로도 4K에 30FPS정도는 유지할 수 있다.

PC게임을 4K로 캡처 하는 주요 장치는 Elgato 4K 60Pro이다. GPU 인코딩을 사용하여 4K 호환 모니터와 방송 프로그램에 신호를 전송한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데스크탑 캡처를 한 뒤 4K 카메라 역시 적용할 예정. 카메라의 캡처는 Magewell USB 3.0 캡처보드에 연결했다. 이 캡처보드 역시 4K 30FPS를 지원한다. 이 모든것에 연결되는 HDMI 케이블은 반드시 2.0 케이블이어야만 안정적이거나 아예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이로인해 모든 영상 신호가 4K 품질의 신호인것을 확인했다.

A PlayStation 5 controller being held in front of a TV. The new generation of consoles will no doubt up the 4k stream capture demand!
Photo by JESHOOTS.COM on Unsplash

방송 송출 프로그램

이제 장비가 갖춰졌으니 이를 모두 실현할 수 있는 방송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될 프로그램은 XSplit Broadcaster. 총 3가지 시나리오를 실험해볼 예정이다. 세 가지 시나리오 모두 임의 방송 플랫폼에 송출할 것이지만 동시에 로컬 녹화를 통해서 품질을 비교해볼 수 있다. 4K 방송 송출은 그래픽 카드의 힘을 빌린 NVIDIA 인코더, NVENC를 사용할 예정이다. 송출 설정에서 인코더를 변경하려면, 방송 (Broadcast)메뉴에서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 후 나오는 설정창에 인코더 (Encoder)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다. 최대 비트레이트는 6000kbps로 설정할 것이며 이를 변경려면 역시 같은 설정창에서 직접 비트레이트 값을 입력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물은 각자의 시나리오 마다 링크를 게시해두었으니 아래의 링크를 참고할 수 있다. 유튜브 같은 동영상 플랫폼에 업로드 할 경우 기존 설정의 품질과는 멀어질 수 있으니 복잡하더라도 실제 결과물을 비교할 수 있도록 게시해두었다.

첫 번째 시나리오: XSplit Broadcaster의 해상도를 4K로 설정하고 프레임률은 60FPS로 맞췄다. 하지만 송출 설정에서 1080p 60FPS로 고정한 설정이다. 첫 번째 테스트 결과물 링크

두 번째 시나리오: XSplit Broadcaster의 해상도를 1080p, 프레임률은 60FPS로 맞췄다. 기존의 캡처를 4K로 받는다 해도 프로그램에서 자동적으로 다운샘플링을 적용한다. (송출 설정도 기본 Default 설정을 사용함.) 두 번째 테스트 결과물 링크

세 번째 시나리오: 4K를 출력하는 원본 소스들을 강제로 1080p로 맞춘 뒤 송출을 진행했다. 세 번째 테스트 결과물 링크

A PC Livestreaming setup ready for 4K stream capture.
Photo by Jack B on Unsplash

이렇게 4K를 활용한 송출법을 여러가지 예시로 진행해봤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사람들의 눈과 품질을 느끼는 감정은 모두 제각각이기에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설정을 찾는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다. 조금이라도 개선된 화질을 위해 수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하는 것이 가성비와는 멀어질 수 있다. 아직은 한 개의 PC에서 4K 게임과 4K 방송을 송출하는 것 보다, 이렇게 4K 게임용 PC를 따로, 캡처용 PC를 따로 연결하여 연동하면 그나마 나은 결과물을 내세울 수 있다. XSplit Broadcaster에서는 다행히도 4K 해상도를 지원하기에 조건만 맞다면 고품질 송출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4K와 더불어 세로 형식의 해상도와 사용자 지정 해상도를 모두 지원하니, 복잡한 영상 제작 프로젝트가 있더라도 대부분 소화해낼 수 있는 점은 큰 장점으로 남는다.

원격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꿀팁!

자영업 또는 직장인 모두 우리가 본래 경험했던 일반적인 업무 환경은 일부 제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온라인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입 사원들에게 온라인으로 인수인계를 진행 한다던가 아니면 바이어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준다던가 해야 하셨을겁니다. 상황이 어떻던, 아래 공유할 꿀팁을 활용하여 더욱 생산성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A laptop on a desk ready to make a remote pitch
Photo by Karthikeya GS on Unsplash

원격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의 장점

발표를 하는 입장에서, 직접 사람들과 대면하던지 또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던지,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정성을 가진 소통입니다. 정말로 획기적인 제안이라 할지라도 소통의 방식이 타당치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원격으로 진행 되었을 경우 소통이 원할하지 못했을 경우 최소한 사람 대 사람의 숨결이나 의사를 상대방이 잘 느끼지 못하는 것 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커피를 대접한다거나 잔잔한 농담거리를 주고 받지도 못 하는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준비가 철저했다면 자기소개부터 눈에 띄게 발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소개도 없이 바로 발표 자료로 넘어간다면 상대방 역시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충분히 상대방과 교류하며 공통점을 찾는 다거나 최소한 간략한 소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테랑 비즈니스인 이라고 해도 누구나 처음 보는 상대를 대할때는 긴장하는 법 입니다. 게다가 발표 시간에는 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이 시간을 빌려 내 매력을 최대한 발산하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A laptop on a desk next to a notepad and a cup of coffee ready to make a remote pitch
Photo by Designnn.co on Unsplash

현대 기술을 최대한 포용하라

중요한 비즈니스 회의를 할 때는 가능한 아는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및 도구를 활용하시는 것이 추후에 편리해 질 것 입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도구를 사용하면서 상대방에게 어필을 할 수 있으며 나 또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도구들을 최소한 활용하려면 일단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마련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멋있게 보이게 위해 시간을 많이 투자했더라도 인터넷 환경 때문에 화질이 떨어지거나 끊김 현상이 발생한다면 모두 헛수고가 될 수 있겠지요.

다행히 현재 시장에 있는 중상위권 스펙을 가진 노트북 컴퓨터들은 쓸만한 웹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현재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인기 유튜버나 스트리머들이 사용하는 웹캠 정도는 마련해야 합니다. 캠 장비가 갖춰졌다면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중에 XSplit Presenter를 사용하시면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을 손쉽게,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와 바이어들에게 충분한 어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미 기존에 사용하던 PPT 또는 구글 슬라이드 같은 서비스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고 추가적인 요소들도 최소한의 클릭으로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밋밋하던 PPT 화면을 더욱 역동적이게 만들도록 최적합의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 세계를 내 손아귀에

이제 더이상 비싼 항공료를 내고 방향도 모르는 타지에서 일일이 사람들을 만나가며 비즈니스 제안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어려운 시기 및 복합적인 문제로 현재로써의 해외 출장은 더욱 제한적인 것 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여행에 드는 경비, 시간 등 무시하지 못하는 요소들은 이미 준비 절차부터 스트레스를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이제 간편한 도구를 활용하여 나만의 제안서를 전 세계에 뿌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여러분들을 흥분케 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충분한 연구와 연습이 필요로 하겠지만 이러한 시간을 투자라 생각하고 이전에는 타지의 지리와 언어를 배우기 위해 비워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나만의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으로 전환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전처럼 대면 형식의 회의는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대면으로 진행된 요소와 경험을 토대로 더욱 멋진 비대면 회의를 꾸밀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겠지요. XSplit Presenter로 학업, 직장 생활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만의 토크쇼와 팟캐스트를 간편하게 방송하기

최근들어 나만의 개인 방송을 시작하는것이 전보다 훨씬 보편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준비 단계부터 일일이 배워야 하는 부분은 여전히 복잡하기에 혼자서 모든것을 기획하고 진행 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합니다. 게다가 게스트를 초대하여 진행하는 토크쇼 같은 경우에도 이미 힘든 진행 절차를 더욱 힘들게 하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방송 플랫폼과 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인 온라인 토크쇼 진행 방법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A podcast studio with a PC setup in the background to livestream a podcast.
Photo by Austin Distel on Unsplash

장비 및 도구

이 게시물에서 예시로 사용할 방송 프로그램은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입니다. 토크쇼의 진행자, 즉 MC는 방송 화면에 웹캠과 각자의 마이크 장치를 설정해야 합니다. PC에 연결된 마이크 장치나 오디오 장치를 방송에 적용하려면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상단 메뉴의 도구 > 환경설정 > 오디오 탭으로 들어가서 마이크 장치를 목록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그 후 방송 화면을 구성 하려면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하단 메뉴에서 소스 추가 > 장치 > 영상 장치 를 선택하여 연결된 웹캠을 목록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게스트를 초대하는 토크쇼일 경우 원격으로 진행된다면 원하는 화상 연결 프로그램을 지정하여 게스트의 캠 화면을 캡처하면 됩니다. 여러 인기 화상 연결 프로그램 중 디스코드, 줌, 행아웃 등을 사용하면 되고 게스트를 해당 프로그램의 서버에 초대한 뒤 캠을 활성화 하도록 진행 한 다음에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에서 화면 캡처 소스를 추가하면 됩니다.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의 하단 메뉴 중 소스 추가 > 화면 캡처 를 선택한 뒤 스마트 캡처 를 사용하여 내 모니터 내에서 캡처하기 원하는 구간, 즉 게스트의 캠 화면이 있는 부분을 클릭 후 드래그 해서 지정하면 됩니다. 이 단계는 두 개의 모니터를 사용한다면 조금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한 개의 컴퓨터에서도 무난하게 캡처가 가능하지만 해상도가 작을수록 화질이 저하될 수 있는점을 주의 해주세요.

만약 스카이프 를 사용한다면 스카이프 자체 포함된 기술 중 NDI 소스 송출이 가능합니다.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역시 NDI 송출 및 불러오는 기능이 탑재 되어있어서 더욱 쉽게 NDI 신호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스카이프의 NDI 설정은 환경 설정 > 통화 > 고급 > NDI 활성화 를 선택하면 되고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에서 소스 추가 > 기타 송출 신호 > NewTek NDI 를 선택하면 됩니다. NDI 신호를 받을 시 스카이프 연결이 동시에 활성화 되어있을 경우 게스트의 오디오가 더블링 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NDI 소스를 마우스 우클릭 하여 오디오를 음소거 하면 스카이프의 오디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토크쇼를 송출할 집 또는 스튜디오에 별개의 PC 또는 노트북 컴퓨터가 있을 경우, 해당 기기를 게스트 전용 서버로 지정하여 캡처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나 NDI 를 사용하여 조금 더 간편하게 캡처 소스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 대의 PC에서 원하지 않는 영상 이나 오디오가 발생할 경우 트러블슈팅이 복잡해질 수 있지만, 두 번째 컴퓨터를 사용할 시 문제가 생기면 해당 캡처용 컴퓨터만 손보면 되기 때문에 조금 더 편리한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A person sits at a desk with headphones on, talking in to a microphone as they produce a livestreamed podcast.
Photo by ConvertKit on Unsplash

성의있는 화면 구성

캠 화면만 덩그러니 있을경우 약간 허전할 수 있으니 시청자들에게 간단한 화면 구성 꾸미기 정도는 보여줄 수 있는 성의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자본이 있다거나 내가 직접 그래픽 디자인 경험이 있다면 수월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할 수 있는 자원이 한정적이라면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자체의 구성 몇가지만 익혀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단 캠 화면만 사용한다 하더라도 배경화면이 중요합니다. 내 뒤에 멋진 가구와 반짝반짝 하는 장식들이 있다면 문제 없이 캠 화면의 배경으로 활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방송 화면에 특정한 무늬나 색상, 그리고 문구를 사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의 일반 소스 중 색감 소스를 사용하여 원하는 크기와 색으로 결정한 뒤 텍스트 소스를 사용하여 MC의 이름이나 토크쇼의 주제 등을 방송 화면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러한 소스들을 활용하다 보면 진행 도중에 텍스트를 업데이트 하거나 불필요할 시 숨기기 정도를 실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서는 키보드 단축키를 활용하거나 매크로를 사용하여 고급 연출까지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자체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Two people sit on the floor with micriphones on their coffee table as the livestream a podcast
Photo by Kate Oseen on Unsplash

녹화 또는 실시간 송출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는 사용자들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신속하게 원하는 녹화 또는 송출을 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일단 엑스플릿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 한 뒤 원하는 인기 방송 플랫폼 (트위치, 유튜브 등) 을 선택할 수 있고 화면의 해상도, 품질 등을 설정 후 곧바로 인터넷을 통하여 송출, 컴퓨터에 직접 녹화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환경이 괜찮을 경우 2000 비트레이트에서 6000 비트레이트 사이로 설정한 뒤 720p, 1080p 화질과 60fps 의 부드러운 품질로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녹화의 경우 화면 구성이 간단하다면 일반적인 화질로 녹화해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다채로운 화면 구성일 경우 고성능 설정을 하면 필요한 용량이 많아지는 대신 고품질 영상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녹화 전에는 반드시 하드디스크의 여분 용량을 확인해보세요.

A latte sits on a table next to an iPhone which is listening to a livestreamed podcast.
Photo by Juja Han on Unsplash

토크쇼 진행하기

실시간으로 토크쇼를 진행하게 되면 기획한 토크쇼 자체는 물론 화면에 나와 게스트가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마이크 음질은 괜찮은지 등의 기술적인 부분도 확인할 줄 알아야 합니다. 원격으로 초대한 게스트 역시 이 부분이 궁금할 수 있으므로, 위에 언급한 화상 연결 프로그램 설정에서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를 주 카메라 소스로 지정한 다음에 이를 게스트에게 보여주면, 게스트 역시 안심하고 토크쇼를 진행할 수 있을겁니다. 이와 같이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를 가상 카메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의 고급 설정중에 작업 환경을 스플릿 모드로 구성한다면 기존의 한 개의 미리보기 화면과는 달리 예시 화면과 활성화 화면 두 가지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이 모드를 활용하면 특정 장면 송출하기 전에 미리 직접 확인해볼 수 있고 최종 확인 버튼을 눌러서 송출 하므로 조금더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해상도와 초당 프레임율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인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의 상단 우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다른 작업과 크게 다르지 않게 많은 연습이 필요로 할 것입니다. 곧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토크쇼 진행과 방송 연출을 동시에 자연스럽게 제어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든것을 한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무리하는것 보다 차근차근 하나씩 배워가며 기술을 익힌다면 추후에는 모든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을겁니다.

XSplit VCam 2.1 업데이트 내용

성공적인 XSplit VCam 2.0 출시에 이어 VCam 2.1은 조금 더 세밀한 부분을 개선하여 편의성을 높이는 중점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커스텀 워터마크

캠 화면 앞에 항상 표기될 커스텀 워터마크를 표기하는 기능입니다. VCam 2.1에서는 내가 원하는 이미지나 동영상을 워터마크로 설정할 수 있어서 조금 더 전문가 다운 연출을 하거나 창의력을 돋보이게 하여 프레젠테이션 발표, 유튜브 동영상으로 사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커스텀 워터마크에 대한 내용은 저희 커스텀 워터마크 블로그에서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카메라 화면 일시정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휴식 기간이 필요합니다. 카메라가 켜진 상태로 자리를 비우면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니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젠 사용자들이 카메라 화면을 일시정지 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을 가거나 중요한 전화를 받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면, 현재 화상 연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볼 때는 인물이 없는 빈 화면만 보일 수 있으니 이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 해드립니다.

색도와 채도 변경

이제 캠 화면의 색도와 채도를 변경하여 화상 연결에 참여한 사람들과 비슷한 분위기를 맞출 수 있고 제한된 조명으로 인해 내 카메라 화면이 부자연스러울 경우 이를 자체적으로 조절하여 맞출 수 있습니다. 아래에 색도와 채도 변경 방법을 소개합니다.

기타 버그 픽스

다른 업데이트와 비슷하게 여러가지 부분을 개선하였고 이전 버전에서 알려진 피드백으로 인하여 다양한 부분의 기능과 성능을 개선하였습니다.

  • 카메라 새로 고침 시 자동 노출 설정이 강제로 켜진 점
  • NVIDIA GeForce RTX 3070 그래픽 카드를 기본 하드웨어로 지정하여도 ‘자동’ 으로 바뀌던 점
  • 카메라 장치가 감지되지 않을 시 카메라 설정에 접근하지 못하던 점
  • 다수의 인터넷 연결이 유효한 컴퓨터에서 XSplit Connect: Webcam 사용시 재대로 컴퓨터 이름이 표기되지 않던 점

질문과 피드백을 잠겨주시고 싶으시다면 아래 댓글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SNS로 소통하고 싶으실 경우 트위터 @xsplitkr 로 문의해주시거나 엑스플릿 공식 디스코드 주소 discord.gg/xsplit 에서 한국어 채팅방에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XSplit VCam 의 커스텀 워터마크 기능 활용하기

웹캠 화면에 나만의 로고나 이미지를 워터마크로 추가하는 방법을 만들어 달라는 유저들의 피드백에 힘입어 최신 버전의 XSplit VCam을 업데이트 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웹캠에 캡처 된 내 모습 위에 나만의 시그니처 이미지 등을 주입하는 기능 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질문을 하실지 예상이 됩니다. “이 기능을 도대체 어디다가 활용하라는 거야?” 라고 물으신다면 이제부터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기능은 최신 버전의 XSplit VCam에서만 작동되는 것 이므로 반드시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다운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신버전 다운로드 → XSplit VCam

회사 내 직책이나 회사 로고 삽입하기

VCam in use with a lower third added beneath the person in frame.

이 방법이 가장 유용하고 단도직입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회사내 동료들과 온라인으로 회의를 할 때 어느정도 품격을 가지고 진행하기 위해 내 캠 화면에 이름과 직책 또는 회사 로고를 삽입하면 서로 소통할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와 회의를 진행 할때도 이러한 워터마크를 활용하면 다른 사람들의 이름과 회사, 직책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전문적인 환경이 아니어도, 콘텐츠 제작자라면 이러한 웹캠 화면을 녹화할때 SNS 태그 및 내 유튜브 주소 등을 워터마크로 삽입하면 나중에 영상이 널리 퍼질때 이를 본 사람들이 영상의 출처를 더욱 빠르게 찾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배경화면과의 조화

워터마크의 개념은 카메라 화면의 앞 또는 위 레이어에 한가지 요소가 존재하는 것 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워터마크의 활용법은 내 이름이나 직책, 회사의 로고를 삽입 하는거지만, 조금의 창의력만 있다면 더욱 재미있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XSplit VCam의 기본 기능인 배경화면 투명화 기능을 사용하여 원하는 배경화면을 멋진 개인 사무실로 변경했다면, 이에 알맞는 고급 책상이나 마이크의 이미지를 워터마크로 삽입하여 해당 사무실 배경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됩니다.

A boom arm and mic has been added via VCams custom watermark feature.

책상이나 마이크 등의 이미지로 인해 조금 더 안정적이고 덜 부담스러운 캠 화면을 연출하여 이를 방송이나 유튜브용 녹화 영상에 편집하면 더욱 세련된 연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창의력의 한계는 끝이 없으니 본인에게 알맞는 워터마크 요소를 활용해보세요!

제품 리뷰 연출하기

특정 제품을 리뷰하는 영상을 녹화하기 위해 실세 제품을 들고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며 영상을 편집 할 수도 있지만, 커스텀 워터마크 기능을 활용하여 해당 제품의 이미지를 워터마크로 삽입하여 리뷰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Using VCams Custom Watermark feature someone has added album cover art to their camera.

커스텀 워터마크는 mp4 동영상 형식도 지원하기 때문에 제품의 동영상이 워터마크로 삽입 된다면 조금 더 활동적인 영상을 편집할 수 있게 됩니다. 제품의 리뷰 뿐만 아니라 특정 영상을 리뷰할 때도 비슷한 개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웃긴 것들로 꾸며도 되긴 합니다…

지금까지 보여드린 예시는 전문가들의 환경 및 상업적 업무에 관여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하지만 VCam은 그 어떤 환경과 장소, 사람, 시간을 차별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의 창의력을 곁들여 재미있는 연출도 끊임없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저희 XSplit 에서도 전 직원들의 온라인 회의를 진행할 때 모든 직원들에게 ‘가장 재미있는 VCam 연출을 하는 자’ 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사내 팀워크도 쌓게되고 직장 동료들과 재미있는 회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실험적으로 해본 이벤트는 성공적이었습니다.

Someone underwater has added a shark using VCams custom watermark feature!

현재도 XSplit VCam 은 여러 단체와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위에 게시된 예시 외에도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저희와 공유해주세요! 지루하기만 했 웹캠 화면의 작은 변화로 현재의 환경보다 더 재미있을 수 있고 이로인한 회사 환경의 개선 및 긍정적인 성과물을 이루어 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XSplit 정보를 위해 @xsplit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방문 해주세요!

팀 리더들을 위한 원격 제어 프로그램 팁

코로나-19의 유행이 있기 이전에도 원격으로 업무를 보거나 재택근무를 하는 개념은 대부분 존재하는 업무 방침이었습니다. 유행 전염병이 심각해지면서 수 백만, 수 천만 직장인들이 집이나 개인 작업실에서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 후 많은 회사와 기업들이 특정 부서와 분야에서는 업무 대비 결과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거나 오히려 이득을 보는 경우를 경험한 후, 아마도 전염병 시기가 마무리 되더라도 해당 분야의 근로자들은 재택근무를 유지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추세입니다. 한 가지 걱정할 점이 있다면, 원래 회사 내에서 얼굴을 보며 서로 인사하고 회의를 진행하던 회사 내 부서 및 팀은 이제 부분적으로, 또는 모두가 다 같이 원격으로 회의를 진행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점 입니다. 새로운 업무 환경을 적응하기도 모자라 새로운 팀 간의 소통법을 찾아 정착해야 하는데, 이를 도와드리기 위해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A person working at their desktop work place running multiple remote team management software.
Photo by Firos nv on Unsplash

팀원들의 기대감을 저버리지 말라

나 자신과 내 팀원들의 성공을 위해 최대한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즉, 팀원들 모두가 같은 페이지에 있어야 하며 각자의 역할을 감시자나 상사의 출석 유무와 상관없이 개인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팀원들 중 일부 인원들이 원격 업무 환경에 돌입하게 되어 특정 업무에 지장이 간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가 협력하여 알맞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동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화상 통화로 소통하지 않기에 회의 시간 외에는 대부분 문자로 구성된 소통법을 사용하게 되니 문구의 맥락과 분위기, 적절한 단어 사용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재택근무 환경 돌입 후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 일부 사원들이 각자 다른 정보를 다루고 있다면 중간에 소통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업무량 대비 결과물을 기대했다면 당연히 목표 100%를 충족하기에 무리였을 수 있습니다. 달라진 환경에 맞게 최대한 실현할 수 있는 업무 방법과 진행량을 서로 확인 해가며 경험을 쌓는 시간을 먼저 가지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부적인 부분은 전 보다 더 극적으로 나서서 지원해주지 않는다면 원격으로 소통 하는 것이 실제 현장에서 서로 말하며 보여주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기에 여러 번 반복하여 예시를 보여준다거나 사진, 동영상 등을 포함한 자료들로 최대한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정보를 준비해야 합니다. 확신만을 가지고 온라인 회의를 한다면 가까운 미래에 혼란을 겪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중요한 점은, 모두가 다른 환경과 다른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환경과 장비를 탓 하는 경우가 나오지 않도록 알맞는 정보를 모두가 소화할 때까지 조율하면서 차근차근 적응해 나아가야만 온라인 환경의 업무를 유지하며 팀원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업무 진행의 통일성을 위해서 한 가지 프로그램이나 온라인 서비스를 결정하여 모두가 이들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A person works on there laptop from home with the help of remote team management.
Photo by Surface on Unsplash

원할한 소통을 위한 자료와 온라인 서비스

온라인 소통과 회의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들은 슬랙 (Slack), 줌 (Zoom)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팀 (Microsoft Teams) 등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대부분 실시간 소통을 지원하며 화상 및 문구, 그리고 첨부파일 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트렐로 (Trello) 또는 아사나 (Asana) 와 같은 서비스들은 마치 온라인 자료실 또는 포럼 같은 개념으로, 중요시 되는 업무의 진행량 또는 업데이트 되야하는 현재 진행형 프로젝트 등을 모두가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 같은 서비스 입니다. 또한 아이던디스 (iDoneThis) 는 출석 확인 및 개인 업무 할당량 확인이 가능한 업무 관리 도구이며 내 업무량을 팀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위와 비슷한 서비스인 인게이지들리 (Engagedly) 역시 비슷한 개념의 서비스이며 서로의 업무 할당량을 확인 및 보고, 새로운 업무 및 프로젝트 제시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이 각자의 피드백을 남길 수도 있으며 원격으로 업무를 보는 팀원들은 개개인의 업무 할당량을 편집 및 업데이트 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량에 알맞는 직원들의 급여를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면 페이모 (Paymo) 와 같은 서비스를 활용하여 프로젝트에 사용된 시간 대비 급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시간표와 스케쥴을 중요시 여긴다면 토글 (Toggl) 같은 서비스를 추천하며 프로젝트 기획과 동시에 해당 작업에 알맞는 구인/구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타이머 및 업무 시간 관리가 가능하며 업무에 필요로한 시간만을 분석하고 조율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서비스들 중 하나만 선택하여 잘 활용하거늘 때로는 화상 연결 프로그램을 동반하여 서로의 진행량을 확인하고 따로 회의 시간을 미리 계획하여 수시로 소통할 수 있다면 더욱 원할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A remote worker at their work station using remote team management software.
Photo by Chase Chappell on Unsplash

새로운 소통 방법에 적응하기

원할한 원격 소통방법은 현재 다양한 방법과 기술이 존재하여 한가지 정답이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 회사나 기업에서 사용하는 원격 소통 프로그램들은 내부적인 자사 프로그램일 수도 있지만 공개적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도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현대 기업인들 및 회사원, 학생들과 동호회 단체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화상 통화 및 회의 서비스로는 줌 (Zoom) 또는 구글 행아웃 (Google Hangouts) 을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문자 형식으로 여러명이서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는 슬랙 (Slack) 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래 왔듯이 비상시에는 전화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회사 및 프로젝트의 팀원들과 일정하게 소통하고 모두가 최신 정보에 익숙해지도록 하려면 매 주 시간을 약속하여 단체 또는 일 대 일 회의를 하는것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이런식으로 ‘오픈 오피스’ 즉 작업 공간 자체를 상징적으로 지정하되, 누구나 원하는 시간 및 일정에 본인에게 주어진 책임 업무를 도맡아 마무리 지을 수 있다면 특정 시간대의 제한을 받지 않고 프로젝트 결과물을 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물론 동료들 사이에서 일부 인원들만 활동적이고 다른 동료들은 비교적 내성적일 수 있으니 평상시 단체 활동에서도 권장하듯이 모든 인원들을 챙기고 또 가능한 모두가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발히 질의응답을 이어나간다면 아무리 온라인 환경이어도 건강하고 생산적인 팀을 꾸려나갈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휴식 공간이 중요합니다. 디스코드 (Discord) 나 슬랙 (Slack) 같이 여러 채팅 서버를 운영하는 형식의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한 두 개 정도의 ‘일상 채팅’ 방 정도를 생성하여 업무와는 관계없이 일상 및 취미 활동, 최신 트렌드 등을 공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채팅방이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도 될 겸 동료들간의 친목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A remote team manager with an amazing hat at work from home.
Photo by Brandy Kennedy on Unsplash

결과물을 중요시 하여 팀워크에 동기부여

물론 모든 기업, 회사, 단체는 결과물이 극적으로 이득을 보는 방향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말이 쉽지 계획만 한다고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를 두고 동료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동료들간의 협력과 단체의 생산성을 최대한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원격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면 평상시보다 더욱 돈독한 팀워크가 필요합니다. 한 가지 기억할 점은 절대로 누구를 감시하거나 시간표를 일일이 확인하는것 보다는, 내 동료들이 알맞는 장비와 도구로 책임을 맡은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주는 것 입니다. 그리하여 각자의 팀원들이 최대한 익숙하고 편리한 장소에서 팀이 원하는 진행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 해주는 것 입니다.

동료 인원들 이 모두 최적화된 환경에서 필요한 도구들로 작업을 진행한다면 ‘무조건 주어진 작업량을 달성할 수 있다는것’에 대한 확신을 하고 존중해줘야 합니다. 이를 실천하기에 필요한 도구나 장비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 해야 한다거나 이에 관련된 강박과 걱정으로 이를 체크하는 인원이 필요하다면 끝없이 모든 구석을 집착하게 되면 파킨슨의 법칙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량을 확인하기만 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호흡을 가다듬고 꾸준하게 작업을 이어간다면 노하우가 생기며 비교적 전보다 나은 생산량을 키워낼 수 있습니다. 각자 맡은 책임의 중요성을 부여해준다면 개인의 결과물로 인해서 더욱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을 각인해준다면 이를 동기부여 삼아 모두가 동일한 페이스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개개인을 체크하고 확인하는 시간을 오히려 더 좋고 멋진 기회를 잡는데에 시간으로 투자한다면 긍정적인 동료간의 분위기는 물론 추가적인 이익을 잡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세요.

A remote worker smiling while working at home staying motived with remote team management.
Photo by Samia Liamani on Unsplash

동기부여는 항상 존재하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이제 내 회사나 단체가 원격으로 작업을 진행하는 것에 익숙해졌다면 새로운 방법으로 내 모습을 내 동료들에게 공유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평상시에는 아침에 일어나 씻은 후 단정된 옷차림으로 회사나 학교를 나가곤 하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회의에는 보통 내 얼굴이 비추게 되며 동시에 내 방 또는 작업 공간이 동료들에게 공개되기도 합니다. 내가 잘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재택 업무 환경은 괜찮은지 등의 표현을 카메라에 모두 담고 싶다면, 기본적인 장비로 최대한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조명의 각도, 카메라에 비추는 뒷 배경의 색감과 물건들, 머리스타일 정도를 고려하면 됩니다.

XSplit’s VCam을 활용하면 내 배경화면을 투명화 하거나 원하는 이미지 또는 동영상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더욱 재밌는 분위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추가 적인 크로마키 장비 필요없이 웹캠만 있다면 특수 배경화면을 온라인 화상 소통 프로그램에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곤 이들과 모여 온라인으로도 단체 활동을 할 수 있는 게임이나 독후감, 토론 및 리뷰 등을 진행하면서 팀워크를 더욱 돈독히 하며 팀 빌딩, 워크샾 같은 활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산적인 팀 리더가 되려면 팀원들 개개인의 시간을 최대한 존중 해줘야 합니다. 그들이 새로운 환경게 적응하도록, 새로운 도구와 장비에 적응하도록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지원해준다면 팀의 목표달성을 위한 좋은 동료들이 될 수 있습니다. 마치 새로운 프로그램 언어, 그림 그리기, 디자인, 작가 활동을 하는 것 처럼, 집에서 생산적인 업무를 진행한다는 것 자체도 나와 그들에겐 새로운 영역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것 과 같습니다. 이에 익숙해지려면 우리 모두가 이를 배우기 위한 시간이 주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자녀들의 온라인 수업을 알뜰하게 돕는 방법

요즘들어 자녀들과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어떻게 하면 자녀들에게 교육을 지도할 수 있을지 고민 해보셨나요? 홈스쿨링 체제가 점차 늘어나면서 온라인 자료를 활용하여 컴퓨터를 이용한 교육 방법이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만큼 어디서 어떻게 자료를 구하는지, 자료를 어떻게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직에서 온라인 강의 및 수업을 진행하시는 교육자들은 모두 인증 받은 절차와 자료를 통해서 교육을 진행하므로 이 가이드는 그 어떤 공식적인 지원의 역할을 할 수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블로그를 통하여 현재 가지고 있는 컴퓨터로 조금 더 재미있고 알맞는 교육 방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만약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면 시간과 장비의 기준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요즘 시대의 가정은 대부분 한 대의 컴퓨터 정도는 있지만 만약 컴퓨터나 인터넷이 연결된 기기가 없을 시 가까운 학교나 교육청에 문의하실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생중 저학년 신분의 어린이들에게는 대부분 담당 선생님들이 학부모들에게 다운로드 해야 할 자료들을 미리 알려주며 자녀들이 자리에 착석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설정을 도와줘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또 컴퓨터 자체의 프로그램으로 문구가 적힌 자료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법은 익숙해질 정도만 자녀들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물론 다운로드 자료가 프린트물 일 경우에는 가정에 프린터 역시 있어야 한다는 것도 있으니 미리 준비하셔야 될 수 있습니다.) 출석 확인 및 선생님들이 모든 어린이들의 얼굴을 확인하고 태도와 집중도를 확인하기 위한 웹캠 역시 중요한 준비물입니다.

직접적인 교육을 제시하는 것 외에 더욱 중요시 되는 것은 바로 일종의 ‘루틴’ 입니다. 자연스럽게 하루의 일과 중 특정 시간에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방법 입니다. 물론 단 한번에 이루어질 수는 없고 여러번 시간약속의 개념으로 하여 익숙한 하루 일과의 활동이 되도록 유도 해주는 것 입니다. 동시에 부모는 이 시간이 올때는 모든 지원과 집중을 자녀들에게 올인 하여 그들이 이 시간만큼은 편하고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알맞는 주기로 휴식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면 자녀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도움 되곤 합니다.

A child photographed from behind looking at their online class.
Photo by Thomas Park on Unsplash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의 친구들을 위한 교육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친구들은 이제 학교에서 시험문제도 풀며 이를 위해 자습과 복습을 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이에따라 집에서 하는 교육 역시 어느정도 체계화 될 수 있으며 진지한 분위기의 교육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집중력도 더 생기기 마련이라 학교 교사들은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더 추구하곤 합니다.

이때는 부모가 신경써야할 부분은 바로 자녀들의 사회성 입니다. 실시간 교육이 진행 되는것은 보통 원래 학교의 학급에서 만나는 친구들이 이제는 온라인 상으로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하여 만나게 되는 것이어서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가 발표를 할때는 내 자녀는 가만히 경청해주는 자세를 갇춰야 하고 또 이에 맞게 컴퓨터를 다룰 수 있도록 필요할 때만 마이크를 켜고 듣는 시간에는 마이크를 끌 줄도 알아야 합니다. 카메라가 항상 켜 있으므로 수업 진행에 방해되는 요소가 카메라에 비춰져서는 안되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보통 이러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은 여러 참여자가 한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줌 (Zoom) 프로그램을 활용 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러한 나이가 되는 자녀들은 대부분 본인이 직접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시도를 선뜻 해보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게다가 인터넷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다면 여러가지 온라인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본인에게 적합한 수업 및 학습 방법으로, 공부에 필요한 필기 및 스케치, 녹음 및 녹화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온라인 학습법

이미 학교에서 지정한 방법으로 자녀들을 위한 온라인 원격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면 이에 적합한 가정 학습법을 찾고 알아봐야 합니다.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구글 클래스룸 (Google Classroom), 줌 (Zoom), 마이크로소프트 팀 (Microsoft Teams)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 학교나 교육 단체에서 다인을 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자녀들이 청소년기에 다다르면 더 철이 들거나 자발적으로 동기부여를 찾곤 합니다. 한가지 작업물에 끌리게 되면 이에대한 지식을 얻기위한 노력을 하기도 하며 개인이 원하는 방법으로 접근하며 다양한 지식을 쌓아갑니다. 어린아이들 처럼 부모가 밀착하여 모든 것에 집착하여 알려주지 않아도 되기에 어떻게 보면 그들만의 시간을 존중 해주는것 자체로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시간만큼 중요한 요소는 바로 공간입니다. 그들만의 공부 환경이 정해지면 최대한 가꾸고 집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개인적인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휴식을 취하거나 취미 활동을 모두 동행할 수 있는 공간은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환경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때 카메라에 특정 물건이나 요소를 보이기 싫어할 경우 아무런 부담없이 XSplit VCam 프로그램으로 배경화면을 투명하게 변경하거나 다른 이미지로 대체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이제 홈스쿨링은 특정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 점점 녹아드는 하루 일과로 인정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이에 조금만 더 자녀들의 교육 환경과 요구에 집중한다면 부모로써 어떠한 지원을 해줄 수 있는지 찾을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 만큼 중요한 자녀들의 홈스쿨링에도 여러가지 현대적 요소를 적용하여 자녀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시대에 맞춰 온라인 학습방법을 배워보면서 여러가지 상황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쉽고 빠르게 썸네일 제작하기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는 사람들은 동영상 편집을 마친 후 생각지 못한 한 가지 난제에 빠질 때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동영상과 관련있는 썸네일을 만드는 것 입니다. 많은 시간을 대본 작성, 촬영, 편집에 쏟아 부은 후 일이 마무리 되었다 싶을때 썸네일도 만들어야 된다는 충격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의외로 흔하다고 합니다. 특별히, 유튜브에 업로드 해야되는 영상이라면, 아무리 영상이 멋있고 정성을 다했다 해도, 눈에 띄는 썸네일이 없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많은 유튜버들이 어도비 포토샵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썸네일을 만들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았거나 포토샵 다루기가 어려운 사용자들을 위하여 간단한 몇가지 대체 방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과같은 내얼굴…

일부 조사기관에 따르면 유튜브 썸네일에 인물의 얼굴을 삽입하면 얼굴이 없는 썸네일 보다 관심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Two people pulling expressive faces for a YouTube thumbnail.
유튜브 썸네일로 사용되는 일반적인 얼굴 표정

일명 “유튜브 얼굴” 표정을 묘사하려면 일반 사진을 찍는것과 다름없습니다. 스마트폰을 켜서 사진을 찍고, 이를 내 컴퓨터로 전송한 뒤, 배경화면을 일일이 지우는 작업량은 시간이 많이 걸릴 뿐 더러, 이를 다 수행하기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 컴퓨터 프로그램인 XSplit VCam (엑스플릿 브이캠)을 사용하시면, 현재 이미 켜져있는 컴퓨터와 연결된 웹캠을 가지고 배경화면이 투명화된 얼굴 사진을 단 한번에 찍을 수 있습니다. XSplit VCam을 가동 후 배경화면 자동 제거 기능을 켠 뒤, XSplit Broadcaster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에 소스로 추가하여 스크린샷 또는 영상 녹화를 할 수 있습니다.

XSplit Broadcaster 하단 메뉴에서 소스 추가 > 장치 > 영상 > XSplit VCam을 선택하면 됩니다.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에서 스크린샷을 찍기 위한 기본 단축키는 CTRL + Shift + C 입니다. 내가 원하는 단축키로 변경하려면 도구 > 환경설정 메뉴의 단축키 탭 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썸네일을 위해서 투명화된 배경화면을 사용했을 때 주의할 점은 추후에 편집할 썸네일 이미지의 배경 색상과 다른 색상의 의상을 입어야 조금 더 입체적인 썸네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눈에 띄는 배경화면 찾기

썸네일의 분위기는 영상과 알맞는 색상의 배경화면 입니다. 이미 제작한 “유튜브 얼굴”을 찍어내는데 성공하셨다면 다양한 배경화면 이미지를 다운로드 한 뒤 이전에 사용한 XSplit Broadcaster의 방식과 비슷하게, 미리 저장한 내 얼굴을 가져온 뒤 여러가지 배경 이미지를 대조하여 원하는 결과가 나온 순간 스크린샷을 찍으면 됩니다. 만약 미리 찍어놓은 내 얼굴 사진에 크로마키 기능을 추가하려면, 얼굴 이미지를 마우스 우 클릭하여 색상 탭에 있는 크로마키 메뉴를 활성화 하면 됩니다.

XSplit Broadcaster 에서선택한 배경화면에 흐리기, 흑백, 노이즈 같은 특수효과를 적용하려면 배경 이미지를 마우스 우 클릭 한 뒤에 효과 탭에 있는 필터 메뉴에서 원하는 특수효과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같은 효과 설정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썸네일에 조금더 화려한 창의력을 덛붙힐 수 있습니다.

A Laptop displaying YouTube
Photo by Leon Bublitz on Unsplash

문구 (텍스트) 추가하기

이제 썸네일이 어느정도 완성 되었으면 영상과 알맞는 문구를 추가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문구는 짧고 굵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알맞는 키워드를 연상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전과 같이, XSplit Broadcaster에서도 텍스트 소스를 추가하여 간단하게 문구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문구의 글꼴, 색상, 테두리 색상 등등을 설정하여 알맞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썸네일을 완성해보세요. 예를들어 검은색 배경화면에는 밝은 하얀색 같은 문구가 더 눈에 띄기도 합니다.

짧은 질문 형식의 문구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긴 문구를 쓰면 글씨 크기가 작아져야 하거나 중요한 이미지를 방해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완성품 승인하기

내 얼굴, 배경 이미지, 문구가 모두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면 마지막으로 스크린샷 을 찍어서 하나의 썸네일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XSplit Broadcaster 에서 찍은 스크린샷은 상단 메뉴의 파일 > 내 스크린샷 메뉴를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유튜브 스튜디오 설정에서 내가 만든 영상에 원하는 썸네일을 업로드 하여 비로소 내 영상 업로드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잡히길 어느정도 기도는 해야…

썸네일은 유튜브 동영상 뿐만 아니라 리뷰 게시물 같은 문서 자료를 장식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역시 SNS 같은 매체에서도 관심을 끌수 있는 최고의 첫인상을 남길수도 있으니 썸네일 만드는 방법을 연마하여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어 보세요.

컴퓨터에 마이크 연결하기: 믹서 또는 오디오 인터페이스?

콘텐츠 제작자로써 가장 신중하게 투자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오디오, 즉 마이크 장치 입니다. 상황에 맞게 저렴한 마이크를 구입할 수도 있으나, 장기간 작업이나 프로젝트를 위한 가격에 치우치지 않는 알맞는 마이크 장치를 찾는 것 자체가 숙제처럼 다가올 수 있습니다. 어떤 마이크, 오디오 장치가 나에게 적합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디오 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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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믹서는 여러가지 오디오 장치의 입력 또는 출력을 조절하여 원하는 오디오 결과물을 최종 장치로 전달해주는 기기 입니다. 오디오 장치간의 연결은 XLR, RCA, ¼ 인치 모노, 3.5 mm 스테레오 등등을 지원합니다. 최신 믹서는 USB로 컴퓨터에 직접 연결도 가능하며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경우엔 컴퓨터에서 발생하는 오디오를 믹서로 조절하여 다시 같은 컴퓨터의 사운드 카드에 연결하여 원하는 오디오만 출력 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믹서를 사용하려면 내가 사용하는 오디오 기기들과 방송 장비들이 다수의 오디오 출력을 지원할 때 유용합니다. 마이크, 게임용 PC, 스마트폰, 게임 콘솔 등등 여러 기기들이 동시에 작동할 때, 그리고 이를 녹화하거나 방송으로 송출할 때 믹서를 사용해서 각자의 볼륨을 조절하거나 콤프레서 등의 특수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시청자들을 위한 공연이나 행사 진행 시, 믹서를 사용하여 필요한 오디오들을 알맞게 조절하며 생방송 상황에는 이를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인력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인터넷 방송 역시 실시간으로 진행되기에 시청자들의 피드백에 맞춰서 방송 진행자가 오디오 조절을 실행할 수 있기에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믹서 장치를 선택할시 한가지 중요하게 따져봐야 하는 기능은 바로 팬텀 파워의 유무 입니다. 콘덴서 마이크를 사용한다면 해당 기능이 필수이기에 꼭 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Yamaha AG03 USB Mini Mixer

추가로 이러한 오디오 장치를 사용하게 되면 잡음 및 전류 노이즈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오디오 장치들에도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이들을 사용하는 장소에 이미 전문가가 접지 관련 설비를 미리 해놓지 않은 이상 많은 오디오 믹서 사용자들이 전류 잡음 때문에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흔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추가 장치가 있으니, 바로 접지 루프 아이솔레이터 입니다. 믹서와 PC 사이에 이를 연결한다면 전류 잡음을 최대한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믹서의 크기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믹서는 손바닥 만한 크기에서 부터 방 전체를 차지하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믹서도 존재합니다. 내가 사용하는 장비들을 모두 정리해본 뒤 몇 가지의 오디오 소스가 있는지 파악하여 이에 맞는 믹서를 선택하면 됩니다. 개인 인터넷 방송을 하기에 가장 편리한 믹서는 USB 연결 포트와 함께 마이크, 게임 콘솔 하나와 추가 컴퓨터 하나를 지원할 수 있는 만큼의 믹서면 충분합니다. 이를 사용하여 음악 또는 게임 방송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여러가지 전선과 케이블이 거미줄 처럼 엮일 수 있고 믹서의 크기만큼 책상의 공간을 차지하게 되므로 여유 공간이 있는지 충분히 검토해본다면 어느 크기의 믹서를 구비해야 하는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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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믹서와 비슷하지만 특정 녹음 상황에 맞게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대부분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최대 입력 수가 적으며 XLR 또는 ¼ 인치 모노 마이크로 인한 녹음을 중점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USB 연결로 전력이 공급되며 장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PC에 설치해야 합니다. 하나 이상의 오디오 입력을 받을 수 있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자체적 믹싱 소프트웨어나 가상 믹싱 설정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를 활용하여 최대한의 오디오 음질과 함께 높은 샘플링 레이트 (Sample Rate) 를 지원하는 녹음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샘플링 레이트는 오디오 캡처의 해상도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더 많은 양의 오디오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으므로 고품질의 녹음이 가능해집니다. 추가로 비트 뎁스 (Bit Depth)가 높으면 높은 볼륨으로 녹음을 해도 끊기거나 찢어지지 않는 깨끗한 녹음이 가능해집니다. 평소의 녹음 소프트웨어는 24 bit 정도를 지원하지만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32 bit 까지 지원하기도 합니다. 이를 비교하여 녹음을 한다면 확실한 차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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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팬텀 파워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꼼꼼히 모든 기능과 성능을 확인 후 선택하는 것이 더 효율적임을 참고하세요. 예를들어 오디오가 높은 볼륨으로 녹음될때 끊김을 방지하는 리미터가 있다거나 추가 오디오 필터를 지원하는 기기들도 있습니다. 특정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연동되는 마이크별 추가 기능도 있는지 확인한다면 더욱 좋은 녹음 결과물을 낼 수 있기도 합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최대 장점은 아담한 사이즈에 비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는 것 입니다. 그 어떤 책상에도 잘 어울릴 수 있으며 그렇게 많은 공간이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어떤것을 골라야 할까?

어떤 오디오 장치를 고를지 걱정이시라면, 지금 당장 내가 무슨 장비들을 사용하는지 구별만 하면 됩니다. 이들을 가지고 개인 방송을 할건지, 콘서트의 오디오 감독을 할건지, 음악 공연을 할건지 등 상황에 맞는 장비를 선택하면 됩니다. 새로운 오디오 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디 충분히 있는지도 확인하며, 주로 사용할건지 아니면 치워두었다가 필요할때 사용할건지 등을 검토하면 됩니다. 다양한 실시간 작업 및 여러 오디오 장치를 수시로 연결하고 해제하는거면 오디오 믹서를, 한번 설치하고 꾸준히 녹음 작업만 하려면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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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오디오 장치를 사용하던간에 모두 XSplit 프로그램들과 연동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또는 Line-in 포트에 연결하면 XSplit Broadcaster 에서 이를 기본 마이크 (녹음) 장치로 설정만 하면 됩니다. XSplit Broadcaster 자체 오디오 설정에서도 콤프레서나 잡음 제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