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캠 화질을 더 고급스럽게!

2020년을 지내온 많은 사람들은 일상 및 업무에 사용하는 컴퓨터용 카메라인 웹캠을 활용하여 작업을 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사용한다는 여러 웹캠들도 갑자기 초점이 흐려진다거나 조명에 따라 천차만별의 설정값으로 되어있던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조금만 더 이해하고 안정적인 화질을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웹캠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캠 화질을 더욱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만약 곧 온라인 회의나 강의를 진행해야 한다면 끝까지 읽어보신 뒤 직접 자신의 웹캠에 적용 해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웹캠 설정 방법

갑자기 새로운 웹캠을 구매 하시라는 강요를 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소지하신 웹캠으로도 조금만 더 신경쓰면 꽤 쓸만한 화질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아주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조명을 조금만 더 신경써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조명이 밝고 선명할수록 웹캠이 빛을 최대한 인지하여 깨끗한 화질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눈이 부실 정도로 내 얼굴 가까이 조명을 배치하면 곤란합니다. 만약 낮에 햇빛을 사용한 자연광을 사용한다면, 창문이 내 모니터 뒤에 있어야 합니다. 만약 내 등 뒤에 있다면 마치 스릴러 영화의 악역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 후 웹캠의 설정 구성요소에서 밝기, 대비, 명도 값을 조절하여 내가 원하는 값으로 합의보시면 됩니다. 선명한 조명이 없다면 이러한 설정들이 대부분 무의미해지기 때문에 조명의 중요성을 이렇게나마 강조해드리려 합니다.

웹캠 자체의 설정 프로그램이 없다면, 웹캠과 연결된 화상 통화 프로그램인 디스코드, 스카이프, , 행아웃 등의 설정으로도 비슷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내 얼굴이 조금 뿌옇게 보이거나 한다면, 웹캠의 렌즈 부분을 마른 헝겊으로 먼지나 지문을 잘 닦아내시기 바랍니다.

스마트 솔루션

웹캠 조차 없다면 스마트폰을 마치 웹캠처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월등한 카메라 품질을 자랑하기 때문에 평소에 SNS에 올린 사진이나 동영상의 화질을 그대로 내 컴퓨터의 무선 웹캠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XSplit Connect: Webcam 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하시면 됩니다. 이로 인하여 인기 화상 연결 플랫폼에서 고화질 카메라로 상대방에게 내 표현을 조금 더 뚜렷하게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내 컴퓨터에 XSplit VCam 을 설치하세요. 이 후 스마트폰의 XSplit Connect: Webcam을 XSplit VCam에 연동하여 내 화면을 미리보기 형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내 배경화면을 자동적으로 투명화 하거나 다른 이미지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알려드린 바와 같이 조명은 언제나 중요합니다. 밝은 환경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까지 사용한다면 금상첨화의 조합이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화상 통화가 길어진다면 카메라에 보조 배터리를 꼭 연결하시기 바랍니다.

캠은 좋은데 카메라에 비치는 내 뒷배경…

물론! 웸캠을 켜기 전에 방을 깨끗히 청소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청소를 항상 할 자신이 없다면 XSplit VCam에서 깨끗한 기술력으로 배경화면을 투명화 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별도의 크로마키 장치는 필요가 없어서 언제 어디서든 투명 배경 기능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사계 심도 표현을 하기 위한 배경화면 흐리기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내가 원하지 않는 공간을 흐리게 표현하는 동시에 배경화면이 투명할 필요가 없을때에는 이 기능이 조금 더 자연스러운 연출이 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화려한 배경화면을 꿈꾸신다면 사진이나 이미지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JPEG, GIF, PNG 등의 이미지 파일 형식을 지원하며 특정 자료화면을 사용하거나 프레젠테이션처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크로마키 장비나 별도의 편집 시간을 절약하면서 실시간 송출 또는 녹화할 때 이러한 배경화면 대체 기능을 사용한다면 조금 더 편리한 작업 환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재택근무 환경 적응하기

여러 사람들이 편안한 집에서 동시에 근무도 할 수 있는 환경을 꿈꾸곤 합니다. 매일 출근의 스트레스를 겪지 않아도 되고 더운날엔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불편함도 없을더러 자유로운 환경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지요. 하지만 재택근무를 처음 경험해보는 사람들은 만만치 않다는것을 알수있게 됩니다. 어쩌다 보니 개인 시간과 업무 시간의 경계가 없어질 때도 있으며 하루 일과가 끝나면 조금은 허무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걱정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작지만 간단한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An unclutterd work from home setup
Photo by Mikey Harris on Unsplash

공과 사의 경계선

크기와는 별개로 나만의 업무 공간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신 건강 뿐만 아니라 개인 위생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무나 이러한 혜택이 주어지지 않기에 다소 어려운 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갑작스런 일자리 환경이 달라진 사람들에겐 더욱이나 고민될 부분이기도 합니다.

생산적인 공간 활용을 할 수만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지정하여 집안 한 곳을 나만의 업무 공간으로 만들고 업무에 필요로한 스탠드 조명 및 병풍으로 해당 공간을 특별하게 꾸밀 수만 있다면 심적으로도 안정적일 뿐 더러 업무 효율이 배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에 타인이 방문한다면 이 공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것 도 나 뿐만이 아니라 친구, 손님들에게도 이 공간을 존중받을 수 있을겁니다.

Someone planning a work from hom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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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시간표 편성

건강을 유지하면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시간표를 편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인간이기 때문에 매일 24시간 깨어있을 수 없습니다.

재택 근무자로써 나도 모르게 휴식 시간동안 업무에 관련된 이메일을 보게 되거나 밤중에 업무 관련 알림으로 인해 잠에서 깰 수도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회사나 가게에서만 있던 일을 내 집에서 한다고 해서 그 시간표마저 변화되면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냉철하게 시간관리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

아무리 편안한 환경에서 일을 한다 해도 집에서’만’ 일과 생활을 꾸준히 하게 되면 아무래도 외로워진다 거나 허무한 느낌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시끌벅적한 회사 환경에 더 적응해 있다가 갑자기 재택 근무를 하게되면 여러가지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급작스럽게 업무 환경이 바뀌었다 해도 알맞은 도구를 활용하면 항상 대면해왔던 직장 동료들과 비대면 형식으로라도 소통하며 지낼 수 있습니다.

원격으로 여러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 행아웃 (Google Hangout) 를 사용하여 여러명과 함께 소통할 수 있으며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XSplit Broadcaster) 의 화이트보드 소스를 활용하면 내 화면에 스케치를 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엑스플릿 프로그램을 화상 연결 프로그램과 연동 하는 방법도 간편합니다.

Work friends on a Zoom call together on a laptop in a work from home office
Photo by Compare Fibre on Unsplash

친구들과 가족과도 소통

재택 근무의 장점은 어느정도 하루 일과가 마무리 되면 큰 준비 없이 바로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집에 다른 가족이 있다면 바로 방문을 열면 나를 반기어 주는 사람이 있고, 혼자 살고 있다면 즉시 화상 연결을 시도하여 통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엔 와이파이 인터넷과 저렴한 노트북 컴퓨터만 있다면 언제든지 화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시대여서 이를 설정하는 것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래도 노트북 컴퓨터에 포함된 카메라보다 뚜렷한 화질로 내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스마트폰에 엑스플릿 커넥트 웹캠 (XSplit Connect: Webcam)을 설치하여 내 스마트폰을 컴퓨터에 연결하는 카메라로 전환 시킬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선명한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로 가족과 친구와의 소통은 물론, 회사 업무에서도 더욱 신뢰도 높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이 대중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일상 생활과 상업 활동을 할 수 있게되는 시대가 더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물론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은 휴식과 취침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슬픈 현실이지만, 재택 근무 환경에서만이 누릴 수 있는, 일상에서 교통 체증에 낭비될 수도 있는 시간들을 활용하여 조금이라도 더 휴식과 취미 활동을 늘려 나갔으면 하는 바 입니다.



나에게 최적화된 재택 근무 환경

최근까지만 해도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능력에 뒷받침이 되거나 유연한 근무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가진자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점점 보편적인 근무 환경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재택근무자들의 수가 날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영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2020년 6월 기준으로 38%의 영국인들이 집에서 활동하는 근로자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의 입장에서도 회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채택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근로자들은 항상 다니던 회사의 환경이 내 집, 내 방, 내 책상으로 옮겨진다는 사실이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게임을 위해 장만한 컴퓨터, 유튜브를 보기위한 노트북 또는 태블릿 PC를 사용하여 업무를 진행 한다는것이 처음엔 햇갈릴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변화된 현실을 납득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준비해야 알맞은 근무 환경을 맞출 수 있을까요?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 만으로도 충분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

최고의 효율을 위한 최고의 간략함

인터넷에서 떠다니는 짤 이미지 중에서 마치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제작한 정리된 회사 배경 사진들을 보고 부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영화 세트장 마냥 정리정돈된 공간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업무를 위한 환경과 장비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와 중요한 회의나 동료들에게 인사를 하기위한 웹캠과 마이크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고성능 컴퓨터가 아니더라도 태블릿 PC 정도만 있어도 자체적으로 포함된 마이크와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으니 부담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인터넷 환경이라면 내 집 어디서든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편의를 위해 와이파이로 연결되는 프린터와 스캐너 정도만 있어도 여러가지 업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추구한다면 내 무게와 더불어 허리와 목을 편안하게 받춰줄 수 있는 의자와 내 앉은 키에 알맞는 책상 정도가 있으면 좋을뿐더러 원할때마다 언제든지 간식과 커피도 부엌에서 가져올 수 있는 동선을 마련한다면 더욱더 편의적인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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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레벨 재택근무 환경

주로 온라인 회의나 남들에게 강의를 하는 빈도가 많으면 화질이 좋은 카메라와 음질이 뚜렷한 마이크 정도는 장만하는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방송인들이 사용하는 로지텍 계열의 웹캠은 1080p 화질을 지원하기때문에 가격대 성능이 우월하며 음질이 좋은 마이크 역시 수없이 많기 때문에 손쉽게 쿠팡, 지마켓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어느정도 허용된다면 모니터를 추가로 설치하여 큰 화면으로 작업 문서와 두번째 모니터에서는 문서 정리 및 휴식 시간때 활용할 수 있는 동영상 시청이나 게임을 하면서도 놓치지 않고 주된 작업 화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가 하나뿐이라면 여러가지 멀티태스킹을 진행할 때 아무래도 여러개의 작은 화면을 가지고 작업하는데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을 하는 생물이기에 고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더라도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로도 대부분의 온라인 작업 환경을유지하면서 최고의 작업량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노트북과 태블릿 PC는 이미 카메라와 마이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휴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한 곳에만 있지않아도 여러가지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유리함이 있습니다.

알맞는 도구와 프로그램 설치

재택근무를 오랫동안 해봤던 사람들은 그들만에게 알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웹 서비스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XSplit VCam 처럼 무료이거나 아니면 소량의 결재 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 입니다.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줌 (Zoom), 디스코드 (Discord) 같은 프로그램들은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일상이 되어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브이로그나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XSplit Broadcaster 같은 고급 편집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업무 진행 방향과 과정 단계를 공유하기위해 Slack 이나 Trello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기도 하고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파일을 한 곳에 저장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구글 닥스나 스프레드시트 같은 경우에는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한 문서를 작업할 수 있어서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업무 환경의 에티켓과 사람들 끼리의 상호작용은 변함없이 이어나갈 것 입니다. 완벽한 결과물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소통과 협동이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팀워크와 리더쉽이 작용하기 때문에 물질적인 변화가 생기더라도 근본과 기본 예절은 항상 지켜나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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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협동으로 이루어지는 원격 업무 진행

지금은 그 언제보다 온라인, 원격, 재택 근무를 하는 개인과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부 근로자들은 이러한 업무가 익숙하기도 하겠지만 새로 접하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신세계가 펼쳐지고는 합니다. 내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한 사적인 공간에서 공적인 업무와 프로페셔널한 업무 진행을 해야한다는 것은 어지간히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느정도 타협을 봐야 하는것인데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채우고 매꿀 수 있는지 저희가 간략한 팁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성공적인 재택 근무는 생산적이고 동시에 지루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공과 사를 지켜야 할 선이 뚜렷히 존재하며 이를 도와줄 수 있는 디지털 애플리케이션과 도구를 활용한다면 시간 절약과 동시에 생산성을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내가 집에서만 업무를 진행한다고 기본적인 에티켓과 예절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동료들과 같이 하면 생산력을 키울 수 있는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및 도구.

물론, 특정 작업에 최적화된 도구는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기 직접 때문에 각종 프로그램들을 골고루 경험해본 뒤 자신에게 알맞는 프로그램을 찾는것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은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에 몇가지 알려진 프로그램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작업이 여러가지 문서를 작성하고 공유해야 할때는 구글 닥스 (Google Docs)룰 활용 해보세요.

팀과 팀원을 운영하고 관리해야 한다면 아사나 (Asana) 를 추천합니다. 온라인에서 모두가 같은 페이지에 있도록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도 연동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기획하여 프로젝트 결과물을 내야하는 작업에는 디스코드 (Discord) 또는 슬랙 (Slack) 을 사용하여 음성 및 화상 연결로 여러명이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질문과 과정, 결과물과 후기에 대한 글귀와 영상을 공유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 시간을 최적화 하고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 .

원격 작업의 기반이 되는 재택근무시에는 사람들과의 소통이 그 어떤 요소들보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팀 단위로 업무를 진행하며 팀워크를 최고의 수준으로 발휘하려면 모두가 다 같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빠르고 정확한 소통이 기본적이어야 합니다. 관련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있지 않더라도 디스코드나 슬랙을 활용하여 기록을 남기고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에는 문서와 이미지, 동영상을 첨부하거나 컴퓨터에 카메라를 연결하여 화상 연결도 가능합니다. 만약 중간에 팀원들의 작업량과 흐름이 흐트러지면 다른 사람이 내 이름을 검색하여 내가 작성한 게시물을 모두 검색할 수도 있어서 빈틈없이 작업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관련자들이 서슴치않고 질문할 수 있고 편하게 활용하도록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업무에 관련된 모든 질문과 자료를 언제 어디서나 게시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팀원들은 자신일 할 일을 직접 찾아서 할 수 있드시 각자 주어진온라인 활동량을 알맞게 사용하면 실제 회사에서 모여 일 하는것과 다름없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회의를 할 때에도 몇가지 지켜야할 요소들이 있습니다. 대표자가 말을 하면 듣는자들은 마이크를 음소거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할 때 듣는자들은 카메라를 꺼서 자료에 집중하게 하거나 하는 규칙 정도를 미리 공지한다면 더욱 신속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의 시작전에도 회의시 발표한 주제를 간략하게 기록해두면 모두가 적절한 기대치를 가지고 알맞는 질문이나 협업을 준비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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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에서도 지켜야할 에티켓.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연습도 중요.

말로만 들어오던 재택근무라는 단어 자체의 의미가 이제는 어느정도 무게감이 생겼습니다. 그만큼 이에대한 예절을 준수하는것 역시 내 자신과 카메라를 통해 내 모습을 볼 사람들에게 지켜야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주로 이메일로 동료들과 협력 인물들께 소통을 한다면 항상 새로 들어온 이메일을 확인하고 알맞게 시간을 분배하여 우선시 되는 업무에 관련된 이메일을 신속하게 회신해야 할 것입니다. 시간을 분배하는 점은 마치 회사에 있을때도 휴식시간이 주어지는 것 처럼, 항상 집에 있다고 해도 일 할 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별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집이 편하다고 항상 일만 한다면 금방 싫증나고 피곤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지킨다면 나는 물론 나와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누를 끼치지 않고 일을 진행할 수 있을겁니다. 동시에 남들에게 나의 업무 시간을 미리 알리어 항상 집에만 있다고 항상 답변해줄 수 있다는 오해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디스코드나 슬랙과 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업무를 진행한다면, 실시간 채팅으로 대부분 소통을 하게 됩니다. 이때 알아차려야 할 점은, 직접 만나서 말로 할때보다 글귀로 내 표현을 하게된다면 단어의 선택에 따라 말투가 급격히 변화된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잡담과 사족을 최대한 아끼고 업무에 생산력을 가할 중요 키워드와 주제를 뚜렷하게 표현해야지만 원하는 답변과 작업을 진행할 수 있을겁니다. 확실한 답변은 간단하게, 설명이 필요한 답변은 인터넷 링크, 이미지 및 동영상 자료를 첨부하여 빈틈없이 상대방에게 나의 의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복합적인 소통과 진행이 필요한 업무일수록 그에 맞는 온라인 도구를 찾아서 활용하고 관련자들이 모두 이를 터득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기간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항상 디스코드를 사용하다가 갑자기 줌 (Zoom) 이나 카톡에 접속하라고 하면 그야말로 팀과 작업의 흐름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온라인 회의에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 아닐시 무조건 참여해야한다는 관념을 버리고 필요한 사람들끼리만 회의를 진행하고 이에대한 기록만을 가지고도 빠른 작업을 재개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구별하여 더욱더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편하고 쉬울줄 알았는데 작업량이 어느때보다 더 늘어.

재택근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것은 바로 시간 관리입니다. 한번 일을 시작하면 일하는 장소가 집이다보니 자연스레 편한 공간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여 점차 점차 작업량을 늘려나간다는 것 입니다. 이러면 휴식 시간이 줄어들 뿐 더러 정확한 시간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수면 부족 및 운동 부족같은 건강에도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를 이겨내기 위해 To Do 리스트를 작성한다거나 어렸을 때 학교에서 배웠던 시간표 만들기 등을 활용하여 집에서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직접 편성하고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집에 가족이 있거나 다른 사람이 있다면 이들에게도 나의 업무 시간을 미리 공지하여 그들이 나의 일하는 시간을 존중 해줄줄 알아야합니다. 항상 집에 있다고 해서 모든 일을 하루만에 다 완료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든 일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려면 자기관리 및 건강관리가 무조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반려 동물이 있다면 이들을 케어 해주는데에도 소홀히 하면 안되며 자녀가 있다면 이들에게도 내 업무시간엔 긴급한 상황이 아닐 시에는 존중해줘야 한다는 점을 교육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소통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면 업무에 관련된 메시지나 이메일이 업무시간 밖에 전송된다면 스마트폰에 알림이 뜨거나 할 수도 있으니 이를 미리 관리하여 업무시간 밖에는 알림이 뜨지 않도록 설정하거나 이를 눈으로 보게 되더라도 쉬는 시간에는 답변을 하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긴급 상황이 아닐시에도 일만 붙잡고 있으면 친구 및 가족관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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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서도 나만의 작업실은 철저히 관리하라.

중요한 일을 하더라도 내 집에서 모든 작업을 진행 한다는것은 새로운 경험일 수 있습니다. 집안의 편안함이라는 것 자체가 업무에는 방해요소가 될 수 있으며 잡념, 집안일의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시간 관리를 중요하게 여겨야 하며 공과 사, 일과 휴식의 시간을 반드시 지켜나가야 합니다.

집안에서 내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거나 가족 및 동거 인물들에게도 이를 정확히 공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타인도 내가 일 할때의 시간과 공간을 존중해줄 수 있으며 내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두가 협력해주어야 합니다. 작업실이나 방을 구비할 수 없는 형편이더라도 항상 사용하던 책상의 구도나 작업 환경을 업무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정리하여 구분할 수 있다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재택근무를 오래 해왔던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근무를 이행할 수 있을 정도의 경지에 다다랐을 것 입니다. 이들은 타인의 방해에도 익숙하고 용기있게 그들에게 내 업무 시간을 알리며 업무 외의 소통은 단절하는 방법도 터득했을 것 입니다. 이들은 유혹이 가득한 컴퓨터 책상, 주방의 식탁, 거실의 협탁 등에서도 일을 진행할 수 있으며, 그들만의 작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생산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 내가 일을 할 공간이 정해졌으면 이를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야 하고 업무에 일관성 있도록 정리 정돈을 각별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휴식하는 공간과 내가 일하는 공간이 구별되지 않으면 모든게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로 동료들과 소통해야 할때 내 배경 화면이 지저분 하거나 내 집의 평소 모습이 보여질 수도 있으니 청결은 어느때보다 더 각별히 관리될 부분이 될 것입니다. 만약 집안 내 적합한 카메라 배경화면이 될 공간이 없다면 XSplit VCam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추가 장비 없이 배경화면을 투명화 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엑스플릿 브이캠을 활용하면 내 프라이버시는 물론 중요한 화상 연결에서도 타인이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엑스플릿 개발진들은 이러한 환경에 모두가 적응할 수 있도록 카메라를 활용하는 온라인 도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나 강의를 진행하는 방법과 마이크의 품질을 조절해줄 수 있는 잡음 제거 효과, 프레젠테이션을 세상 그 누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등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니 온라인 회의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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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의 인터넷 방송 트렌드 되돌아보기

XSplit 개발진은 인터넷 방송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의 인터넷 방송인들에게 맞춤 제작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 문화는 현대 사회에 오랫동안 유지 될 것이며 저희 개발진들과 인터넷 방송인들 모두 동시에 진화할 것 입니다. 서로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과거를 되돌아볼 수도 있어야 하듯이, 올해 경험한 다양한 인터넷 방송 트렌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유행한 인터넷 방송 콘텐츠

매년, 인터넷 방송의 콘텐츠는 각개의 인터넷 방송인들이 자신만의 기획과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 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연스레 진화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특히 미술적인 감각이 풍부하게 전파를 타고 스며들었으며 가상 아바타를 사용한 브이튜버 (Vtuber) 들이 생겨났습니다. 기존에 어느정도 유명세를 지녔던 스트리머, 유튜버들도 시도해보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시청자 참여 콘텐츠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스트리머들이 고정 시청자들에게 콘텐츠를 항상 퍼주는 것 보다 같이 참여하고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 기획한 콘텐츠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새로운 유행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시청자 투표나 크라우드소스 기획을 넘어선 다같이 같은 게이머의 입장에서 게임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유명한 게임 중 하나인 발더스 게이트 3 의 개발자들은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인터넷 방송 시청자들이 주인공의 다음 대사나 결정을 실시간 시청자 투표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론 시청자들의 니즈와 요구를 가장 가깝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성장한 채널이어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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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임들이 가장 유행했나?

2020년은 정말 기괴한 한 해 였습니다. 그 누가 내 친한 친구한테 ‘전기실’에 오래 있었다고 수상하다고 투표를 한다면 누가 이 이야기를 믿어줄까요? 어몽어스 게임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마피아 게임’과 같은 메커니즘을 이용한 게임으로써 특히 스트리머들과 유튜버들에게 큰 인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유명세를 탄 게임 중 하나는 폴 가이즈 였으며, 이 역시 한국에서 유행을 타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고전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인 ‘출발 드림팀’의 콘셉트를 가져온 게임이며 이러한 게임은 예능으로 플레이 하거나 진정한 실력을 키우기 위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둘 다 인터넷 방송 콘텐츠로 충분히 적합했습니다.

멀티플레이 FPS 게임은 언제나 항상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온 발로란트는 할아버지 급 FPS 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약간의 양념을 더한 느낌이었고 기존의 인기 게임인 오버워치포트나이트, 배틀그라운드와 비교적 새로 등장한 에이펙스 레전드콜오브 듀티 워존 역시 트렌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스포츠 문화를 이어가는 리그 오브 레전드, 도타 2, 하스스톤은 지속적으로 방송 시청자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는 2020년 11월에 시청 시간 총 합 124시간을 돌파 한 적도 있습니다.

나 라면 무슨 콘텐츠를 기획할까?

처음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면 막상 어떤 콘텐츠를 방송할지 고민이 됩니다. 대부분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기 게임을 한다거나 다른 유명 스트리머들이 하는 게임을 따라하거나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유행과 인기를 바탕으로 나만의 방송을 한다 해도 시청자들이 나의 채널을 봐줄거라는 정답이 되지 않습니다. 타인들에게 즐거움을 주려는 목적이더라도 내가 막상 즐겁지 않으면 큰 의미가 없을더러 나만 지칠뿐 아무런 성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아무런 부담 없이 새로 출시된 게임을 맛보기 형식으로 플레이 한다거나 고전 클래식 게임을 되돌아보는 기념으로 플레이 하는것, 또는 게임 뿐만 아니라 내가 가장 잘 하는 취미를 카메라에 담아서 보여주는것 역시 모두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만 알고 남은 모를만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의 중점은 나 자신 역시 흥미로워야 하며 꾸준히 가꿔 나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첨단 기술이나 최고가의 장비는 우선시 되지 않으며 나만의 캐릭터와 내 시청자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모두가 즐거운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어느정도 편성표를 다듬어서 시간에 맞춰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더해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항상 부각하는 점은 내가 재미있고 내가 즐거워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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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송 그 이상!

스트리머나 유튜버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게임 콘텐츠를 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시간 방송 및 녹화 방송은 게임 그 이상이며 일반인들의 일상에서 전문적인 분야로도 뻗어나갔습니다. 유행하는 콘텐츠의 흐름은 무궁무진 그 자체 입니다.

트위치 같은 플랫폼만 하더라도 이전엔 게임에만 집중 했지만 요즘은 다양한 콘텐츠를 주제로 방송을 하는 인물들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에는 음악, 공예, 무예, 보드게임, 피규어, 조립, 미술, RC 등 수 많은 주제를 가지고도 나만의 취미를 자랑할 수 있는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2020년은 게임 그 이상의 콘텐츠를 가지고 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인터넷 방송의 흐름이 유연해졌습니다. 대부분 집콕 상태이면서 무기력해질 수 있지만 다양한 정보 습득을 하며 새로운 기술과 취미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몸을 써서 하는 취미나 머리를 써서 하는 취미 모두 생산적인 결과물을 성취할 수 있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미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020년 한 해가 저물어 가면서 새로운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려거나 다시 한번 인터넷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언제든지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 것 입니다. 2021년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원격 수업을 하기 위한 팁과 기술

2020년은 ‘숙제’ 라는 단어의 개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의 교육자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학생들에게 원격으로 수업을 하는것 자체로 인해 숙제라는 단어의 뜻이 더욱 풍족 해졌다거나 반대로 무의미 해졌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학교들이 대부분 원격 수업으로 대체하는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온라인 수업 및 강의는 이제 어느정도 평준화 되어서 일상이 되버렸습니다. 집에서 업무를 진행하거나 수업을 받는 일상이 어색하시다면 저희 XSplit 에서 원격 수업 및 수강을 진행하는 간단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집에서도 마치 사회인 것 처럼 웃음을 유지하며 방해될 만한 물건은 잠시 다른곳에 정리해두고 수업에 집중할 요소들만 준비한 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바른 장비 준비하기

가장 기본적인 것 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아도 되는 부분 입니다. 현존하는 최강 스펙의 컴퓨터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평균적인 컴퓨터나 노트북 PC로도 충분합니다. 대략 인텔 i5 이상이거나 8Gb 이상의 램 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인터넷의 속도와 환경도 중요한 부분 입니다. 전반적으로, 인터넷이 불안정 하거나 없다면 인터넷 방송 자체를 진행할 수 없을 뿐 더러 이 블로그 글 역시 보실 수 없으셨을 것입니다.

생방송으로 강의를 진행하려면 일단 웹캠과 마이크가 있어야 내 모습과 내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형 노트북 PC 에는 이 두 가지를 기본적으로 포함한 완성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영상 품질과 음질을 안정적이도록 신경쓰시려면 로지텍 (Logitech) 웹캠을 구매하여 이를 삼각대로 지지하시거나 저렴한 방송용 마이크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이 모두 해결된다 하더라도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 중 하나는 장소 입니다. 카메라 화면에 어떠한 공간이 비춰질지 고민이시라면, 그 어떤 장소도 문제되지 않도록 가상 크로마키 (배경 투명화)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 엑스플릿 브이캠 (XSplit VCam) 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화상 연결 프로그램인 줌 (Zoom), 마이크로소프트 팀 (Microsoft Teams), 스카이프 (Skype), 구글 행아웃 (Google Hangouts) 등에 연결하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경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다면 단색의 벽이나 이미 꾸며진 배경을 등지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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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을 위한 프로그램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배워야 할까요? 다행히 그 가짓수가 많으며 그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하더라도 대부분 비슷한 개념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이미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들로 교육 받았을 수 있습니다. 캔버스 (Canvas) 라는 유명한 프로그램도 있고 무료로 제공되는 구글 클래스룸 (Google Classroom) 또는 무들 (Moodle) 같은 서비스로 교사와 학생들 사이의 자료 공유 및 관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줌 (Zoom), 블랙보드 (Blackboard) 같은 프로그램은 실시간 방송과 더불어 파일 공유, 강의 녹화 등을 관리할 수 있으며 파워포인트 PPT 화면을 실시간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도 발표 시간이 되면 자신의 컴퓨터 화면을 공유할 수 있으며 자체적으로 조별 그룹으로 나뉘어서 따로 토론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자랑하는 기존의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 (XSplit Broadcaster)는 브이로그나 게이머들에게 중점을 두었지만 이제는 교사들이 교육자료를 시간 손실없이 부드럽게 진행하기 위하여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교실의 환경에서는 중고등학생에서 성인 학생들을 위한 MyMathsHegarty Maths 같은 서비스가 있으며 나이가 어린 친구들에게는 SumDog 같은 어린이 교육 서비스도 존재합니다.

그 어떤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활용하든 직접 자료 조사를 하고 제작한 프린트물 또는 문제지로 나만의 방법을 가장 잘 살릴수 있으며 만일을 대비하여 교육 방식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간단한 방송 프로그램 활용법을 숙지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학생의 신분

청소년층의 학생을 담당하는 교사들은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활발하고 활동적인 것을 감안하여 수업과 강의를 준비합니다. 활동적인 청소년들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질문을 하며 분위기 전환도 할 수 있으며 수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건설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 환경은 그닥 낭만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프로그램 및 교육 서비스 로그인 절차를 숙지 해야하며 집과 방 안의 편안함을 감안하면 낮은 텐션의 진행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고 그만큼 변덕스러운 수업 분위기가 될 수 있음을 기대해야 합니다. 당연히 실제 오프라인 수업과는 동일한 예절과 타인을 배려하는 행동은 언제 어디서나 동일하다는 점도 각인시켜야 합니다. 편안한 환경에서는 다양한 잡념으로 빠지거나 방해 요인이 더욱 많음으로 이를 모두 다스릴 수 있는것 역시 어느정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세상에서는 이 모든 요인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있지만 현실은 그닥 친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나 교사가 발표할때만 마이크를 활성화 해야하며 남이 말하고 있을땐 내 마이크가 음소거 되어야 하는것은 일반적인 소통에서 한 단계가 더 추가되는 활동이어서 처음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환경에서 여러명의 음성이 섞이는것과 온라인 상의 음성이 섞이는것은 차원이 다른 수준입니다. 모두의 마이크 음질이 재각각이어서 더욱 불쾌할수 도 있습니다.

일부 수업은 모두 실시간 생방송이 아니어도 되는 점도 이해 해야합니다. 굳이 특정 발표를 위해 학생들이 약속된 시간에 로그인을 해야 할까요? 만약 로그인 문제가 생기면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상해야 하며 내가 모든 기술적인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숙제 및 과제의 개념으로 일부 수업은 학생들이 미리 영상이나 사진을 제작하여 제출 할 수 있도록 하거나 조별로 학생들을 지명하여 해당 학생들의 토론 현장을 녹화한 뒤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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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을 더욱 흥미롭게 하는 방법

태어날 때 부터 최신기술이 존재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일부 온라인 수업의 에티켓과 컴퓨터 프로그램 활용법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재각각 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 환경에 적응하려면 인내심을 가지고 내 차례를 기다려야 하며 친구의 발표 시간에는 마이크를 음소거 할 줄 아는 제어 방법도 차근차근 배워야 합니다.

발표 시간이나 질문할때 주어지는 시간도 간략하게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이가 어린 학생들은 부모님이 동참해주셔도 좋습니다. 이러한 변동이 많을 수 있으므로 요점만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익혀두면 수업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과 강의의 장점은, 언제든지 원할때마다 인터넷을 검색하여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역사적인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고 학급 내에서 의견이 나눠지면 정답을 찾아보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익명 투표 기능을 사용하여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동시에 수업의 진행을 더욱 진지하게 꾸려나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온라인 수업 방식이 완전히 기존 방식의 교육을 대체하리라 짐작할 수 없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방식을 터득하며 내 미래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 새로운 전략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은 수업 태도입니다.

동시에, 이러한 온라인 기술과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움으로써 앞으로 적용될 여러가지 스마트 소통 방식에 반드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말로는 온라인 수업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영상 제작 및 방송 진행을 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 이므로 미래에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든 현재 배우는 기술들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XSplit Connect: Webcam을 소개합니다 – 스마트폰으로 웹캠 적용하기

XSplit의 신제품을 출시할 때는 항상 설렙니다. 이번에 소개할 XSplit Connect: Webcam 은 스마트폰의 고화질 카메라를 PC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도 및 iOS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XSplit Connect: Webcam을 XSplit VCam의 기술과 연동하여 가상 크로마키 및 배경 초점 흐리기 기능을 고품질 카메라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왜 스마트폰 카메라를 웹캠으로 사용 하는 건가요?

기존의 USB 연결 웹캠은 평균적인 화질을 자랑하지만, 그 이상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값비싼 고급 카메라를 구매할 수 있지만, 생각해보면 이미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대부분의 웹캠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인지하여 여러분들의 스마트폰 카메라를 최대한 생산적인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해 봤습니다.

XSplit Connect: Webcam 첫 실행하기

일단 PC에 XSplit VCam이 미리 설치되어있으면 편합니다. 최신 버전의 XSplit VCam을 다운로드 하기바랍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iOS 스마트폰에서는 앱스토어에서 XSplit Connect: Webcam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의 XSplit Connect: Webcam 이 설치되었다면 앱 실행 후 카메라 캡처에 필요한 카메라 접근 권한을 승인 해야 합니다. 반드시 스마트폰과 PC가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있어야 합니다.

스마트폰이 PC와 같은 네트워크에 LAN 선 혹은 와이파이로 연결되어있을 경우 XSplit VCam내의 카메라 장치 목록에서 내 스마트폰의 이름이 생성되어 있을 것 입니다. 이를 선택하면 곧바로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XSplit Connect: Webcam 앱 자체에서 기본적인 밝기와 색상 필터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XSplit Connect: Webcam의 미래

새로 출시된 제품인 만큼 기대감 역시 큽니다. 현재로써는 기본적인 스마트폰 카메라를 웹캠으로 활용할 정도이며 차후에는 더욱 사용에 편리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 XSplit VCam의 필요 없이 다른 XSplit 제품에 직접 연결
  • USB를 연결하여 스마트폰 카메라 적용
  • 기타 개선 사항

XSplit Connect 제품군의 첫 기대작인 Webcam앱 외에도 영상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편리한 도구를 계속해서 개발할 예정이오니 많은 응원과 함께 기대 해주시기 바랍니다.

#엑스플릿 #엑스스플릿 #XSplit #브이캠 #커넥트 #VCam

스트리머 캠 화면의 유무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인터넷 방송을 시청한다. 여러 방송들은 스트리머 본인의 모습을 화면 가운데에 공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은 방송들도 많이 있다. 스트리머 본인을 이미지화시킨 캐릭터를 내세우거나, 스트리머의 목소리만을 송출하는 방송의 비율도 상당하다. 초기 인터넷 방송은 스트리머의 모습을 공개하는 것이 당연시되었으나, 인터넷 방송 문화가 점점 발전하고 세분되면서 이런 식으로 스트리머 본인의 모습보다 스트리머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방식 또한 보편화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스트리머의 모습을 보여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라이브 카메라, 흔히 웹캠(webcam)이라고 부르는 장비가 있다.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로써, 2020년 현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여러 원격 업무에 필요하기 때문에 방송인이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인기가 급격하게 높아진 물건이기도 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야외 촬영 송출도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인터넷 방송은 이 웹캠을 사용하여 이루어진다.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게 해주는 엑스플릿 커넥트 웹캠

웹캠을 사용할 경우 꼽을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이며 큰 장점은 당연히도, 방송의 주목도가 높아진다는 점이다. 스트리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보여주지 않을 때 보다 훨씬 더 시청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스트리머의 외모에 따라 장단점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웹캠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시청자에게는 그것을 볼 수 있는 선택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현재 대부분의 성공한 인터넷 방송은 스트리머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웹캠 사용은 방송 콘텐츠를 늘리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여러 클립은 캠에 송출되는 스트리머의 방송사고에서 비롯된다. 합동 방송을 진행할 때에도 웹캠은 필요하다. 화면 안에 모습이 보이지 않는데, 다른 스트리머가 현장에 와 있는지 아닌지 시청자들로서는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아무래도 ‘방송’이라면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우리 모두 조금씩은 가지고 있지 않은가? 웹캠은 시청자들에게 현장감을 직접 전달해 주는 요소이다.

웹캠 설치 시 설치 공간과 각도, 효과를 충분히 고려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대부분 많은 웹캠엔 촬영 각도 담당자인 ‘카메라맨’이 없기 때문에, 카메라 각도를 스트리머 본인이 자주 변경하는 것은 방송 템포를 늦추고 시청자들의 흥미를 떨어트리는 요인이 된다. 조명, 콘텐츠 등을 고려하여 미리 적절한 각도에 웹캠을 설치한 후, 카메라 화각의 변경 횟수를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시청자들은 웹캠을 사용하는 방송인의 모습에 대해 좀 더 친숙함을 느끼고 다가오게 된다. 시청자들에게 나를 매일 노출하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에 비해 좀 더 효과가 좋은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 경우 스튜디오나 내 모습의 조그만 변화에 대해서도 시청자의 반응을 충분히 끌어낼 수 있다. 반면 웹캠을 사용할 경우, 자기관리에 좀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의도적인 컨셉이 아닌 이상, 매번 복장과 용모에 아무런 노력을 들이지 않는 스트리머는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 스트리머 자신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의 주변 환경 또한 매번 정리정돈을 해야 한다. 시청자들이 불쾌감을 느끼게 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웹캠을 사용할 경우의 가장 큰 단점은 카메라를 통한 커다란 방송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뭔가를 엎지르는 정도의 자그마한 방송사고는 오히려 인기를 끄는 클립이 되어 스트리머에게 긍정적인 역할을 해 줄 수 있지만, 웹캠 관리에 소홀할 경우 사생활에 엄청난 지장을 주는 커다란 방송사고가 생길 확률이 매우 커진다. 모든 웹캠은 켜져 있다고 간주하고, 카메라 앞에서는 반드시 주의하여 행동해야 한다.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의 장단점은, 위 언급한 내용의 반대급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캠이 돌아가지 않고 있으면 스트리머 본인의 피로도가 감소하지만, 시청자들의 주목도 또한 감소한다. 웹캠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의 가장 큰 장점은, 이후 웹캠 사용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소 역설적이지만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생기는 카메라 사용에 대한 장점이다.

10년간 캠을 켜지 않고도 성공적으로 인터넷 방송인으로 거듭난 ‘우왁굳’ 님

카메라를 사용하더라도 가면이나 마스크 등을 통하여 스트리머 본인의 모습을 공개하지 않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는 스트리머의 얼굴을 가릴 장비를 매번 준비해야 하므로 그에 대한 관리, 방송 조건과 관계없이 해당 장비를 착용할 부지런함 등이 요구되므로 마음을 매우 굳게 먹지 않는다면 쉽게 추천할 수 없다. 실내 스튜디오에서 앉아서 진행하는 방송 비중이 큰 스트리머라면 주변 여건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겠지만, 야외활동이 활발한 스트리머라면 한국의 기후 특성상 보통 각오로는 할 수 없는 방법이다.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라면 당연히 카메라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지만, 굳이 모든 스트리머가 카메라를 사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어떤 방향이 더욱 도움이 되는지 여러 이득과 손해를 잘 따져서 웹캠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론 웹캠 사용에 너무 과도한 주의를 기울여 방송 콘텐츠 관리가 소홀해지는 것은 금물이다. 어디까지나 카메라 또한 방송의 보조적인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하자.

#엑스플릿 #XSplit #캠

인터넷 방송의 진입장벽

누구에게나 새로이 무언가를 시작하는 일은 대단히 힘들다. 인터넷 방송 또한 그렇다.

우리가 화면 속에서 쉽게 접하는 인터넷 방송인의 모습은 대부분 밝아 보이며, 방송 분위기는 재미있고, 별다른 노동도 하는 것 같지 않으며 엄청난 수익이 바로바로 스트리머에게 쌓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모습에 감명받아 막연히 인터넷 방송을 새로 시작하는 스트리머가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스트리머는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뒤 얼마 되지 않아 다양한 이유로 인터넷 방송을 그만두게 된다. 인터넷 방송을 그만두는 이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 가지는 수입의 불확실성과 스트리머 본인이 느끼는 피로감이다.

인터넷 방송도 엄연한 직종 중 하나이니만큼, 누군가가 스트리머를 ‘직업’으로 가졌다고 생각하여 보자. 스트리머는 과연 매력적인 전망을 하고 있으며, 누구에게나 선뜻 추천할 수 있는 직업일까?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터넷 방송계를 잘 알든, 잘 알지 못하든 어느 사람에게 물어본다고 하여도 대답은 언제나 동일하다. 인터넷 방송은 시작 초기에 투자 비용과 기회비용을 회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사업이다. 인터넷 방송의 주 수입원은 시청자의 도네이션과 구독료, 기업의 광고료이다. 직장에 취업한 경우에는 ‘노동’을 하여 가치를 창출하므로 작업을 시작하는 즉시 일정량의 수입이 발생하지만, 인터넷 방송은 그렇지 않다.

인터넷 방송에 도네이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 그 사람들이 당신이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하필 방송을 방금 시작한 당신의 방송에 들어와서 후원할 확률’은 극히 낮다. 제로에 가깝다고 봐도 될 것이다. 일단 방송을 꾸준히 진행하여 자신을 알리는 선행작업이 필요하고, 꾸준히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당신의 방송에서 도네이션을 할 확률은 높지 않다. 성공한, 재미있는 스트리머는 이미 당신 말고도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은 생활이 안정되지 않은 신규 스트리머에게 마치 악몽과도 같은 경험을 준다. 당장 내일 공과금과 생활비가 없는데, 이미 와 버린 길이 있어서 그만둘 수도 없으나,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방송을 진행해야 한다. 이런 재정적 악순환 속에서 방송을 재미있게 해서 방송 규모를 키우기는 상당히 어렵다.

또한 인터넷 방송은 생각보다 피로가 쌓이는 일이다. 언제 수익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일을 계속해서 하루에 최소 할당량 이상 채워야 하며, 송출 시간 내내 타인의 반응과 내 말투, 외모 등 겉모습에 신경 써야 하며, 한 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자신이 하는 말이 논란거리가 되지는 않을지 계속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콘텐츠라고 할지라도 단지 남들이 원하기 때문에 해야 할 경우도 다분히 많다. 당신의 개인적 삶의 일부분을 얼굴도 모르는 타인들하고 공유해야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상당한 스트레스이다.

이외 수많은 이유로 인하여 어중간한 각오로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를 직업으로 삼기란 쉽지 않다. 당신은 불행해지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며,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이후가 시작하기 전보다 행복하지 않다면, 당신은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여서는 안 된다. 여기 첫발을 내디딘 스트리머를 위한, 삶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는 것을 도와줄 수 있는 몇 가지 조언이 있다.

첫 번째로 인터넷 방송 이외의 본업을 갖는 것이다.

어쨌든 돈은 필요하며, 초보 스트리머는 그 개념과 상당히 거리가 먼 삶을 살 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조금 타협하는 것이다. 남들은 이럴 시간에 오롯이 방송에 온 열정을 쏟기 때문에 내가 그들보다 조금 손해 보고 느리게 간다고 생각하지는 말자. 어떤 경험을 갖든 인터넷 방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당신의 장기나 방송 장르와 관련된 직업을 갖는다면 더더욱 좋다. 이미 여러 스트리머들은 자신의 본업에 관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여 방송인이 된 경우가 많다.

두 번째는 당신이 버틸 수 있는 한계를 정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 모두가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로 행복하게 살 수는 없다. 어쩌면 당신은 인터넷 방송과 맞지 않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이 있는 것처럼, 그만둬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도 있다. 인터넷 방송을 하지 않는 당신이 더욱 행복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다시 말하자면, 이른바 ‘손절선’을 정하는 걸 얘기한다. 손절선을 정할 경우에는 명확하고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설정하여야 한다. 날짜나 수입의 액수, 시청자 수 같은 숫자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세 번째 대비책은,

당신이 인터넷 방송을 꼭 해야 할 동기를 찾는 것이다.

당신이 세상에 필수적인 스트리머라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낸다면 당신은 언제까지고 방송을 지속할 수 있다. 사람은 이유를 찾지 못하면 쉽게 무너지지만, 동기만 찾아낼 수 있다면 어떠한 역경도 생각보다 쉽게 견뎌낼 수 있다. 냉정한 말이지만 이미 스트리머는 차고 넘치도록 많다. 하지만 당신이 그중에서, 그 속에 꼭 있어야만 할 이유, 하필 당신의 방송이 세상에 필요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단지 당신은 아직 그 이유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 세상에 완벽히 동일한 스트리머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어떠한 방송도 누군가에게는 수요가 있다.

어떤 면에서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가 되는 것은 만화 속 히어로가 되는 일과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당신은 대중에게 당신을 드러내며 활동을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진짜 모습이 아니며, 당신이 모르는 누군가가 당신이 실패하기를 노리고 있고, 당신이 실수하고 몰락할 경우 당신의 주변 사람이 고통받는다는 것. 히어로들처럼 삶이 극적으로 고통스럽지는 않을 수 있으나, 그렇다고 하여도 당신 삶의 어느 부분은 차고 넘칠 정도로 희생될 가능성이 크다. 슈퍼히어로들과 다르게 스트리머들에겐 초능력이 없다는 것도 씁쓸한 차이점 중 하나이다. 하나 긍정적인 공통점도 있다. 당신이 스트리머로 있는 매 순간을 충실히 보냈다면, 어느 순간 당신도 슈퍼히어로들만큼이나 충분히 보람과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에게도, 어느 스트리머에게든 그런 날이 올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당신의 방송을 응원한다.


엑스플릿 브로드캐스터를 사용하면 내가 원하는 장면을 전 세계에 송출할 수 있으며 원하는 방송 플랫폼에 연결하여 인터넷 방송 활동을 조금씩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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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구글 행아웃,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스카이프에 엑스플릿 브이캠 2.0 적용하기

엑스플릿 브이캠 2.0은 AI가 탑재된 신 개념 배경화면 제거 및 가상 크로마키 프로그램 입니다. 브이캠의 존재는 이전부터 알려져왔지만 이를 다양한 프로그램에 연동 시키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실 수 있도록 정리 해봤습니다.

줌 (Zoom)

줌 프로그램에 브이캠을 설정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실 따져보면 모든 프로그램에 비슷하게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마치 웹캠 장치를 연결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일단 줌을 실행한 뒤 우측 상단에 있는 설정 메뉴 (톱니바퀴)를 클릭하세요.

줌 프로그램의 메인 화면. 설정 버튼은 우측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설정 메뉴의 목록에 비디오 (Video)를 선택하세요.

설정 메뉴의 여러 설정 목록에서 비디오 (Video) 선택.

마지막으로 카메라 장치 메뉴 목록에서 엑스플릿 브이캠 (XSplit VCam)을 찾은 후 선택하세요.

연결된 카메라 장치들이 표기되는 부분에서 엑스플릿 브이캠 선택.

이런 방식으로 엑스플릿 브이캠 2.0에 적용된 화면을 줌 화면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Microsoft Teams)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실행 후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내 프로필 (계정 설정) 메뉴를 선택하세요

영상 설정은 내 프로필 메뉴에서 설정할 수 있다.

내 프로필 메뉴에서 환경설정 메뉴 (톱니바퀴)를 선택하세요.

톱니바퀴 아이콘은 환경설정 메뉴를 의미.

환경설정내에 있는 연결된 장치 (Devices)메뉴를 선택하세요.

환경설정메뉴 내에서 좌측에 위치한 연결된 장치 메뉴.

장치 목록에서 카메라 장치를 엑스플릿 브이캠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카메라 장치를 엑스플릿 브이캠으로 설정.

이 방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서 엑스플릿 브이캠 2.0 화면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배경화면 투명화 및 흐리기 효과는 모두 엑스플릿 브이캠에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변경화면 실시간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에서 아무런 설정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스카이프 (Skype)

스카이프 실행 후 점 세개 아이콘을 클릭하여 환경설정 메뉴를 실행하세요.

… 으로 표기된 스카이프 설정 메뉴.

스카이프 환경설정에서 오디오와 비디오 (Audio and Video) 설정을 선택하세요.

좌측에 위치한 오디오와 비디오 메뉴.

카메라 장치를 엑스플릿 브이캠으로 설정한 뒤 환경설정창을 닫으면 적용됩니다.

카메라 장치를 엑스플릿 브이캠으로 설정.

이 후 엑스플릿 브이캠 2.0 자체에서 모든 효과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잘 알려진 화상 연결 프로그램에서 엑스플릿 브이캠 2.0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 운영체제에서 실행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엑스플릿 브이캠 2.0을 감지하여 적용시킬 수 있고 적용법 역시 비슷합니다. 이제 더욱 세련된 환경에서 온라인 강의, 팀 회의 및 학교, 회사, 사업체에서 활용 해보시기 바랍니다!